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385 발바닥 신자이긴 하지만...그래도 자랑스러웠었는데... |4| 2008-08-22 송승훈 1,04918
142034 "교회는 **한 창녀다." 유명한 교부님의 말씀과 3가지 더에 대하여 논의 ... |73| 2009-10-28 안정기 1,0494
142047     "순결한 창녀인 교회" |5| 2009-10-28 송동헌 4294
142048        Re:"순결한 창녀인 교회" |14| 2009-10-28 송동헌 3723
178522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35 - 매리골드(금잔화) 사진 모음 |2| 2011-08-12 배봉균 1,0490
202472 오늘 교황님께서 납치된 수녀님들을 위한 우리 모두의 기도를 청하십니다. |5| 2013-12-04 김정숙 1,0496
202807 살아가는 작은 지혜 |8| 2013-12-21 노병규 1,04918
203913 부자의 품격을 갖춘 간송 집안 2014-02-07 유재천 1,0495
204664 교황님께 올리는 청원서 |4| 2014-03-13 하연진 1,0499
206826 울지마 톤즈, 그 후 얘기 |6| 2014-07-24 우영애 1,04911
206843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진정한 믿음 2014-07-25 신인섭 1,0491
208152 성탄! 가시밭길이라도 오소서! 2014-12-24 양명석 1,0496
209909 한 아이에게 그 자리는 절박함 그 자체였다 2015-11-19 박영진 1,0496
210330 반주자용 혼성 성가책을 어떻게 구입하나요? |1| 2016-02-19 김관태 1,0490
210436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16-03-15 주병순 1,0494
210487 벌써 10년이 지났군요! 2016-03-30 양명석 1,0491
210615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6-04-29 주병순 1,0493
210962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6-07-08 주병순 1,0493
21098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6-07-13 주병순 1,0494
211327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8 2016-09-05 권현진 1,0490
211613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6-10-31 주병순 1,0493
216104 태아가 세포덩어리 (?) 2018-08-30 변성재 1,0491
21697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9> (15,42-47) 2018-12-08 주수욱 1,0493
218561 폭주하는 아베 정권에 탄압받는 일본 노조, 세계 노동자들 함께 맞선다 2019-08-21 이바램 1,0490
218658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2019-09-07 주병순 1,0490
219386 순교영성으로 가득찼던 제주 3박4일 아름다운 순례길 2020-01-15 오완수 1,0490
22126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7 장병찬 1,0490
221667 [신앙묵상 67] 성탄을 쉰 번도 넘게 맞이 하고도 |1| 2021-01-07 양남하 1,0492
221951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21-02-08 주병순 1,0491
22197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1,0490
221986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들 ... |1| 2021-02-11 장병찬 1,0490
222254 2011년 '대구 중학생 사건' 어머니 "지금도 꿈에서 만나는 아들…사과는 ... 2021-03-21 이바램 1,0490
124,657건 (402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