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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962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6-07-08 주병순 1,0493
21098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6-07-13 주병순 1,0494
211327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8 2016-09-05 권현진 1,0490
211613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6-10-31 주병순 1,0493
214439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29> (7,31-37) |1| 2018-02-24 주수욱 1,0496
216104 태아가 세포덩어리 (?) 2018-08-30 변성재 1,0491
21697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9> (15,42-47) 2018-12-08 주수욱 1,0493
218561 폭주하는 아베 정권에 탄압받는 일본 노조, 세계 노동자들 함께 맞선다 2019-08-21 이바램 1,0490
218563 자유게시판이.... 2019-08-21 권기호 1,0493
218658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2019-09-07 주병순 1,0490
219386 순교영성으로 가득찼던 제주 3박4일 아름다운 순례길 2020-01-15 오완수 1,0490
22126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위기에 처한 내 신비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7 장병찬 1,0490
221667 [신앙묵상 67] 성탄을 쉰 번도 넘게 맞이 하고도 |1| 2021-01-07 양남하 1,0492
22190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1-02-02 주병순 1,0491
221951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21-02-08 주병순 1,0491
22197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0 장병찬 1,0490
221986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들 ... |1| 2021-02-11 장병찬 1,0490
222254 2011년 '대구 중학생 사건' 어머니 "지금도 꿈에서 만나는 아들…사과는 ... 2021-03-21 이바램 1,0490
222567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1-05-15 주병순 1,0490
223845 시제의 숫자 |1| 2021-11-09 함만식 1,0493
226869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2023-01-08 신윤식 1,0491
226900 ★★★† 111.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1-11 장병찬 1,0490
227054 † 5-2 매일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 ... |1| 2023-01-26 장병찬 1,0490
227196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10 장병찬 1,0490
20112 창현사랑형제님께 2001-05-05 최영준 1,04830
23499 신부님 왜 못 가셨나요? 2001-08-10 이풀잎 1,0489
39361 염주교님께 2002-09-26 강오자 1,0481
42006 김미순님 드디어 본색을 2002-10-30 오유환 1,04858
42026     오유환님 님이 그런 제의를 먼저 하지 않았는지? 2002-10-30 김미순 3533
85641 삼성에 의한, 삼성을 위한, 삼성의 정부? |8| 2005-07-25 이현철 1,04818
86821 부디 기구한 사연이 결부된 '이사'가 아니기를... |7| 2005-08-22 지요하 1,048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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