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90164 |
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
|
2014-07-01 |
주병순 |
533 | 1 |
| 93486 |
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
|
2014-12-26 |
주병순 |
533 | 1 |
| 94436 |
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
|
2015-02-06 |
주병순 |
533 | 0 |
| 94917 |
2015년 3월 2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영적독서
|
2015-03-01 |
신승현 |
533 | 1 |
| 95256 |
말씀의초대 2015년 3월 14일 [(자) 사순 제3주간 토요일]
|1|
|
2015-03-14 |
김중애 |
533 | 1 |
| 96135 |
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2015년04월18일*부 ...
|
2015-04-18 |
김동식 |
533 | 1 |
| 97161 |
하느님께서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
|
2015-06-03 |
주병순 |
533 | 1 |
| 100238 |
■ 선교 영성에 저해되는 유혹들 / 복음의 기쁨 78
|
2015-11-04 |
박윤식 |
533 | 2 |
| 152527 |
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
|1|
|
2022-01-26 |
장병찬 |
533 | 0 |
| 157165 |
매일미사/2022년 8월 25일[(녹) 연중 제21주간 목요일]
|1|
|
2022-08-25 |
김중애 |
533 | 0 |
| 158287 |
★★★† 십자가는 성체성사 이상으로 영혼 안에 하느님을 날인한다 - [천상 ...
|1|
|
2022-10-19 |
장병찬 |
533 | 0 |
| 159304 |
★★★† 69.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. ...
|1|
|
2022-12-05 |
장병찬 |
533 | 0 |
| 159488 |
아름다운 기도문
|1|
|
2022-12-14 |
김중애 |
533 | 2 |
| 161093 |
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.
|3|
|
2023-02-23 |
김중애 |
533 | 0 |
| 161193 |
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
|1|
|
2023-02-27 |
장병찬 |
533 | 0 |
| 162237 |
[부활 제2주일 가해, 하느님의 자비 주일]
|1|
|
2023-04-16 |
박영희 |
533 | 1 |
| 162273 |
남을 도와주어라!
|1|
|
2023-04-18 |
김중애 |
533 | 1 |
| 162604 |
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 ...
|1|
|
2023-05-02 |
장병찬 |
533 | 0 |
| 163515 |
사제와 수도자와 교황을 위한 기도
|2|
|
2023-06-13 |
최영근 |
533 | 2 |
| 163856 |
영적승리의 순교적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|2|
|
2023-06-29 |
최원석 |
533 | 5 |
| 164389 |
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... 성인을 떠올리며
|1|
|
2023-07-21 |
김대군 |
533 | 0 |
| 164784 |
■ 나중으로 미루지 말길 / 따뜻한 하루[162]
|1|
|
2023-08-06 |
박윤식 |
533 | 2 |
| 16577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9.15)
|1|
|
2023-09-16 |
김중애 |
533 | 5 |
| 166056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가; 사장님은 ...
|1|
|
2023-09-27 |
김백봉7 |
533 | 2 |
| 166178 |
떠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
|1|
|
2023-10-03 |
최원석 |
533 | 8 |
| 172812 |
밀알이 되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(요한12:20~25)
|
2024-05-29 |
김종업로마노 |
533 | 2 |
| 181734 |
04.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.
|
2025-04-25 |
김중애 |
533 | 2 |
| 25368 |
2월 1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 14-21 묵상/ 나누는 것으로 살아 ...
|
2007-02-13 |
권수현 |
532 | 3 |
| 25691 |
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81>
|2|
|
2007-02-26 |
이범기 |
532 | 2 |
| 26278 |
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온 모세이다.
|
2007-03-22 |
주병순 |
532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