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982 7.2.기도 "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고~ " - ... 2017-07-02 송문숙 2,9811
11298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토마스 사도 축일)『 예수 ... 2017-07-02 김동식 2,9461
1129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69) '17.7.3. 월. 2017-07-03 김명준 2,8271
113000 7.3.기도."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7-03 송문숙 3,5411
113001 7.3."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17-07-03 송문숙 4,9991
113003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(7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03 신현민 2,9391
113004 성 토마스 사도 축일(7/3) “사랑이 넘치시는 주님” |1| 2017-07-03 박미라 3,5011
113021 7.4"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17-07-04 송문숙 3,7281
11302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간 수요일)『 마 ... |2| 2017-07-04 김동식 3,3171
113037 2017년 7월 5일(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... 2017-07-05 김중애 3,9361
11303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인내가 전부입니다!) 2017-07-05 김중애 3,8101
11304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.우리는 하느님의 '태'입니다.) 2017-07-05 김중애 3,4711
11304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2.앵무새는 몸으로 울었다지만, 휘파람 ... 2017-07-05 김중애 3,8861
113050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3.하느님께 나아가는 큰 길(大路)은 ... 2017-07-05 김중애 3,6161
113067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(7/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06 신현민 2,5111
113080 170707 -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성용규 도미니코 신부 ... |1| 2017-07-07 김진현 2,8221
11308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4주일 2017년 7월 9일) 2017-07-07 강점수 3,3661
11309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간 토요일)『 단 ... |1| 2017-07-07 김동식 2,6591
113099 연중 13주 토요일(잔칫상의 새 부대가 되어) 2017-07-08 김중애 2,4751
113112 2017년 7월 9일(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) 2017-07-08 김중애 3,0121
113118 가해 연중 14주일(온유와 겸손과 사랑으로 걷는 인생길 ) |1| 2017-07-09 김중애 3,2591
113119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) 2017-07-09 김중애 4,6641
113123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편한 사랑의 멍에!) 2017-07-09 김중애 3,3861
113125 7.9.기도 "아버지의 선하신 뜻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17-07-09 송문숙 2,4431
11312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7.성철스님을 만나려면 먼저 3천배의 ... 2017-07-09 김중애 2,4611
113130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8.거룩한 지향(志向)'은 하느님의 지 ... 2017-07-09 김중애 2,6821
11313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쉰 아홉 |1| 2017-07-10 양상윤 2,7981
113136 170710 -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박재구 시몬 신부님 |1| 2017-07-10 김진현 2,8041
113143 병은 자랑하라고 했습니다 2017-07-10 김용대 2,8991
113149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(7/1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10 신현민 2,38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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