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390 사랑할 이유 |2| 2008-03-09 임숙향 5582
38226 봉헌 제 4일, 권력과 명예 2008-08-07 장선희 5582
38258 봉헌 제 5일, 우상화된 육욕 2008-08-08 장선희 5582
38259     마리아께서는 당신께 봉헌된 이들을 사랑하신다 2008-08-08 장선희 2951
40147 그리스도 신비 안에 계신 마리아 [교황요한바오로2세] |3| 2008-10-21 장이수 5581
40811 축일 : 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|1| 2008-11-10 박명옥 5585
41604 주님의 길 가기 |6| 2008-12-03 박영미 5584
41968 전도서 제 3장 무엇이나 때가 있다 |3| 2008-12-14 박명옥 5585
43747 열왕기 하권 4장 1 -44절 과부의 기름병/수넴 여자돠 그의 아들 |4| 2009-02-12 박명옥 5582
44386 인간적이라는 말의 어감 - 윤경재 |7| 2009-03-06 윤경재 5586
44808 3월 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3, 14-2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2| 2009-03-22 권수현 5584
45021 "그분"을 십자가에 못박다 [회개하지 않는다] |5| 2009-03-30 장이수 5581
45306 ♡ 위안 ♡ 2009-04-11 이부영 5582
45791 [무슨 말이 귀에 거슬리는가] 그리고 [누가 한 말이었던가] 2009-05-01 장이수 5582
46178 우리의 몸은 거룩한 곳이다. -봉사의 스캔들/장 바니에- |1| 2009-05-17 유웅열 5583
46290 하느님을 체험하려면! -봉사의 스캔들/장 바니에- |2| 2009-05-22 유웅열 5585
46828 "하느님의 일꾼" - 6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6-15 김명준 5583
4727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7 2009-07-05 김명순 5582
4740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9-07-10 주병순 5581
47409 요셉의 신앙심. -송 봉모 신부- |3| 2009-07-11 유웅열 5589
50325 <하나로 뭉친 초기 그리스도인들> 2009-10-31 김수복 5580
50483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09-11-06 주병순 5581
50625 11월12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20-25 묵상/바다처럼 |1| 2009-11-12 권수현 5583
51259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09-12-06 주병순 5581
5203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10-01-06 주병순 5581
52318 정말 아름다움이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16 이순정 5583
52375 '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18 정복순 5583
5306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2-11 김광자 5581
53798 3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7-1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3| 2010-03-10 권수현 55810
54127 (483) 제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부인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. 2010-03-21 이순의 55810
54731 책임 |1| 2010-04-10 김중애 55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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