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0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엄마가 배고프면 자녀도 먹는다 |5| 2018-07-18 김현아 2,2805
129319 [교황님 미사 강론] 파스카 성야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[201 ... |1| 2019-04-26 정진영 2,2802
13935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수요일)『하늘나 ... |2| 2020-07-07 김동식 2,2801
145962 <고통에로 떠넘겨진다는 것> 2021-04-09 방진선 2,2801
2515 김대건 신부님께 2001-07-05 오상선 2,27914
3306 나는 누구인가? 2002-02-26 샘솔 2,2799
116110 슬기로운 사람들 -찬미, 희망, 깨어있음, 말씀실행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 ... |3| 2017-11-12 김명준 2,2797
116918 ♣ 12.19 화/ 불가능의 벽을 넘어 오시는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2-18 이영숙 2,2798
138155 부활 제5주간 화요일 |13| 2020-05-11 조재형 2,27913
140706 9.12.“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‘주님’, ‘주님!’ 하고 부르면서 내가 ... 2020-09-12 송문숙 2,2792
1548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? 2000-09-18 오상선 2,27811
1984 작은 것 안에 담긴 희망(스콜라스티카 기념일) 2001-02-10 상지종 2,27814
3944 동네북 2002-08-14 양승국 2,27838
447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9-03-18 이미경 2,27822
88213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3월31일 사순 제 4 ... |2| 2014-03-31 신미숙 2,27830
103428 부활의 상징과 관습 2016-03-27 김중애 2,2781
1112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4) 2017-04-04 김중애 2,2789
116838 대림 제2주간 금요일 |6| 2017-12-15 조재형 2,2787
119102 ■ 침묵으로 묵묵히 봉사한 요셉 성인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 ... 2018-03-19 박윤식 2,2780
1193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28) 2018-03-28 김중애 2,2787
122615 음란의 영을 대적하십시오.. 2018-08-13 김중애 2,2781
1275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을 정결하게 지키는 방법 |6| 2019-02-12 김현아 2,27810
130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7) 2019-07-07 김중애 2,2785
3436 어떤 모습으로 십자가의 길에 함께 하는가 2002-03-23 상지종 2,27716
4305 먼저 촘스키교수를 2002-11-28 이풀잎 2,27715
111276 우리 성격에 맞는가 2017-04-06 김중애 2,2770
1165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깨어있게 해 주는 ‘주어진 길’ |1| 2017-12-03 김리원 2,2772
1182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2) 2018-02-12 김중애 2,2774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2774
119592 ■ 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! /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8-04-08 박윤식 2,2771
167,088건 (403/5,5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