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60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9-15 김광자 5301
59215 남에게 관심을 갖고 도와라! |1| 2010-10-14 유웅열 5305
61497 칭찬을 하면! |1| 2011-01-20 유웅열 5304
61616 제자들의 사명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2011-01-25 김종원 5302
61760 "하늘나라 대헌장" - 1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11-01-31 김명준 5306
61903 (독서묵상)선한 우리, 착한 우리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2-07 노병규 53011
62086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|4| 2011-02-16 김광자 5307
62483 성 아누구스티노 주교의 ‘고백록’에서 : 이제 바라는 것 당신의 크신 자비 ... 2011-03-02 방진선 5303
62604 주객전도와 적반하장 [허윤석신부님] 2011-03-07 이순정 5308
63225 내 울 안에 있는 꽃들... 2011-03-29 박영미 5307
63941 신앙의 핵심은 부활인 것입니다. |1| 2011-04-25 유웅열 5307
64560 없앰과 내어줌의 차이 [거지와 섬김] |1| 2011-05-18 장이수 5302
65592 박계용님, 늦게나마 사과의 글 전합니다. |2| 2011-06-28 최인숙 5306
66306 그가 악인 이라면 기도한후 다시 보십시오.[허윤석신부님] 2011-07-27 이순정 5305
66947 사람이 사람에게 2011-08-23 이근욱 5303
67125 익숙한 것에서 더 큰 실수를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8-31 오미숙 5307
69454 하느님의 원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2-06 노병규 5305
69684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2011-12-15 이근욱 5302
69980 배티순교성지의 설경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2-27 박명옥 5302
71446 사순 제1주일/무지개를 세워라/글 : 배광하 신부 |1| 2012-02-25 원근식 5307
71575 십자가의 길 14처 |1| 2012-03-02 박명옥 5303
72642 4월22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35-48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2-04-22 권수현 5303
73299 ♡ 의식의 문 ♡ 2012-05-24 이부영 5302
73527 바오로와 이스라엘 2012-06-04 강헌모 5303
73592 아담의 자손[2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6]/창세기[61] 2012-06-07 박윤식 5300
74004 "어떤 불우이웃(?)" 2012-06-27 강헌모 5306
74322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2012-07-12 이근욱 5302
74662 하느님의 자녀로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7-31 김은영 5305
74773 ♡ 소중한 사람 ♡ 2012-08-07 이부영 5305
75056 8월 2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4,34 2012-08-23 방진선 5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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