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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518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. 2007-01-08 주병순 702
107596 정해년 성지순례 2007-01-09 정규환 700
107611 고마운 일은 살아서 나누어 먹는 일-감사절 2007-01-10 신성자 703
107873 [역사속의 그리스도인] 17.사도와 성서저술가 (3)마르코 사가 2007-01-13 홍추자 702
108096 오늘 이 성경의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07-01-21 주병순 702
1110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강복하시면서 하늘로 올라가셨다. 2007-05-20 주병순 702
117804 성모님께 가려면 중개자가 또 [이단과 마리아교, 본론편 2] |5| 2008-02-27 장이수 702
117806     두갈래 길이 아니다 [구원과 생명의 망각] |1| 2008-02-27 장이수 302
118820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08-03-27 주병순 702
119386 세검정 성당 사무원 모집 2008-04-11 김미선 700
120186 6월24일(화)韓國天主敎會創立紀念祭거행 2008-05-08 박희찬 700
120650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5월, 제78회 2008-05-22 손재수 700
120654     최양업(토마스) 신부님 -하느님의 자비주일 복음 묵상 2008-05-22 박광용 701
130948 일시 : 2009년 2월 19일 상도동 성당 다락방 기도 2009-02-13 김태옥 700
135507 로마의 재속(在俗) 성녀 프란치스카(9) |2| 2009-06-01 이현숙 702
138911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9-08-16 주병순 701
139670 [9월 5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9-04 장병찬 702
145733 [봉사자 모집] 계발활동 교육자원 봉사자 9기 모집 2009-12-24 중고등학교사목부 700
149573 2월6일(토)저녁6시 제143회 월례촛불기도회 봉헌 2010-02-04 박희찬 701
192248 구원은 고통의 문제와 결부 [배척받는 이유] |2| 2012-09-27 장이수 700
192397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2-09-30 주병순 700
199172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3-07-06 주병순 700
2061 감기조심하세요. 1998-11-08 강민숙 691
3475 성서식물-좁은잎꼭두서니 1999-01-15 백광진베드로 690
3483 성서식물-잠두 1999-01-15 백광진베드로 690
3492 성서식물-부들 1999-01-15 백광진베드로 690
3741 한국 문화의 발전은 교회의 몫이다.(1) 1999-01-27 이유재 690
5349 라면 하상수사님 보고 시퍼요.. 1999-06-08 엄맑음 690
6302 고2예신담당 수녀님~~~ 1999-08-04 현민석 691
7170 고맙습니다. 1999-10-04 김영애 691
7510 대전 우리 청소녀 쉼자리개소식 1999-10-27 김미향 691
7661 어서오세요 1999-11-09 신동일 6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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