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258 "떠날 준비" - 6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10-06-02 김명준 4595
5625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0-06-02 주병순 4361
56254 [6월 3일] 성시간/ 사제의 해 전대사/ 나의 마음 한가운데로 들어오너라 2010-06-02 장병찬 4251
56253 고통은 신의 미소이다. |1| 2010-06-02 김중애 5840
56252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것 2010-06-02 김중애 6513
56251 병중의 인내 2010-06-02 김중애 4551
56250 ♥사랑의 신비는 다른 이의 홀로 있음을 지켜주고… 2010-06-02 김중애 46614
56249 하나 되게 해 주십시오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6-02 박명옥 57710
56256     매괴꽃 이야기 신부님포토앨범 - 느티나무 신부님 |1| 2010-06-02 박명옥 3057
56257        Rainy Monday. 신부님포토앨범 느티나무 신부님 2010-06-02 박명옥 3834
56248 기도와 사랑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02 이순정 74416
56245 ♥어둠을 지우는 지우개♥ |1| 2010-06-02 김중애 4972
56243 나도 그렇게 닦았으면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02 이순정 4495
56242 신앙의 신비 2010-06-02 김중애 4211
56241 Re: 청년미사에서의 율동/춤에 대해서 |4| 2010-06-02 소순태 4884
56240 6월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18-27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|2| 2010-06-02 권수현 4453
56239 산술 |2| 2010-06-02 이재복 4422
562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혼인의 의미 |7| 2010-06-02 김현아 83714
562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6-02 이미경 1,00416
56236 ♡ 만나는 순간 ♡ 2010-06-02 이부영 6671
56234 6월 2일 연중 제9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6-02 노병규 1,54021
56233 누구나 외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다 |2| 2010-06-02 김용대 86219
5623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02 김광자 76314
56229 ^^**유월이 오면**^^ |4| 2010-06-02 김광자 5051
56228 아브라함의 ... 하느님 [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] |1| 2010-06-01 장이수 3512
56227 ▣ 예수 성심께 천하만민을 바치는 기도 2010-06-01 이부영 3951
56226 "참 좋은 삶" - 6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6-01 김명준 4597
56225 "성령 충만한 삶" - 5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0-06-01 김명준 4064
56224 주문모 신부님을 성인으로 올려 현양하자 |3| 2010-06-01 김평일 4214
56223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/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2010-06-01 장병찬 3733
56222 가신 님 |1| 2010-06-01 정순례 3851
56221 진리의 말씀으로 새로 태어나는 사람 2010-06-01 김중애 4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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