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080 ◈하늘이 신용할만한 믿음을 지녔다면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07-05 김중애 5570
58889 뿌스띠니아와 뿌스띠니끼 2010-09-30 김용대 5573
59063 ♥천상의 휴식공간은 내면, 고요의 공간, 주님의 거룩한 장소 2010-10-07 김중애 5570
60315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2010-11-29 김광자 5575
60579 침묵을통한 일치 2010-12-10 김중애 5572
60955 기쁘다 구주오셨네 만백성 맞으러! 2010-12-25 김중애 5570
64097 5월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46-47 2011-05-01 방진선 5570
64246 "지혜로운 삶" - 5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5-06 김명준 5574
64673 '나를 사랑하는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5-23 정복순 5576
65707 ♥짝사랑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03 박명옥 5571
66562 망가지는 사랑과 역 변모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06 노병규 55711
67606 순교는 사랑이다 - 9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9-20 김명준 5577
68271 10월20일 야곱의 우물-루카 12,49-53 묵상/ 거듭나는 고통을 통해 ... 2011-10-20 권수현 5573
68369 + 마음 한번 묶여 버리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0-24 김세영 5575
71511 유혹자의 죄로 이끄는 악한표양 대처 [감정의 정숙] |1| 2012-02-28 장이수 5570
71515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/ 이채 2012-02-28 이근욱 5571
71522 똑똑하고 잘난체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볼 수 없다. 2012-02-29 유웅열 5570
71984 성령 체험과 성령 운동의 참된 의미 |1| 2012-03-22 강헌모 5572
72437 부활 팔일 축제 -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4-12 박명옥 5571
75037 8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0,27 2012-08-22 방진선 5570
76117 + 행복한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10-13 김세영 55715
78656 연중 제4주간 월요일 - 확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04 박명옥 5570
78890 재의 수요일의 의미 [허윤석신부님] 2013-02-13 이순정 5576
78988 반동형성 --- 창세기 16장 7절 2013-02-17 강헌모 5572
79102 * 하늘로 간 아티스트들 * (아티스트) 2013-02-21 이현철 5570
82282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1 연중 제 13주간 월요일 복음묵 ... |2| 2013-07-01 신미숙 5579
82566 + 참된 두려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13 김세영 55711
84367 나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내가 해야할 일을 하였를 뿐입니다. 2013-10-06 유웅열 5570
86249 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 -기쁨과 희망, 위로와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3| 2014-01-03 김명준 5576
87579 연중 제8주간 화요일 |1| 2014-03-04 조재형 55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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