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045 <천주교신자 안중근 의사의 유묵 18점> 2009-11-29 송영자 5561
51577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0 장병찬 5561
52227 '열병으로 누워있었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13 정복순 5561
52850 ‘감성 예측’을 설명하는 스승 예수 - 윤경재 2010-02-04 윤경재 5568
53278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9 장병찬 5562
53345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41 |3| 2010-02-22 김현아 5566
53451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5 장병찬 5562
5395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3-16 김광자 5562
54048 <아버지란!!!......> 2010-03-19 김종연 5563
54851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드러내시는 하느님 2010-04-15 김중애 55612
56268 6월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28ㄱㄷ-34 묵상/ 우리를 사랑하게 하 ... |1| 2010-06-03 권수현 5563
56452 '완성하러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0-06-09 정복순 5565
57252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0-07-12 주병순 5563
57908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|6| 2010-08-10 김광자 5564
58363 주문모 신부님과 성모신심 [허윤석신부님] 2010-09-02 이순정 5563
58628 ♡ 기쁨이 기도 ♡ |1| 2010-09-16 이부영 5565
58741 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|4| 2010-09-23 김광자 5562
58835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0-09-27 주병순 5562
59104 아주 적은 수의 무리 2010-10-09 김중애 5560
59577 좋은 것은 비밀입니다 |4| 2010-10-29 김광자 5565
61482 ♡ 정화 ♡ 2011-01-19 이부영 5563
61761 "믿음의 전사(戰士)" - 1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1-31 김명준 5565
63084 ♡ 깨달음 ♡ 2011-03-25 이부영 5565
63118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. 2011-03-26 김중애 5562
64655 부활 제5주일 - 겸손의 德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22 박명옥 5563
64672 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23 박명옥 5563
64674     Re: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23 박명옥 2771
65560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성령께서 하시는일 2011-06-27 최규성 5564
65931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12 박명옥 5563
66139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하느님의 뜻 2011-07-20 최규성 5564
66456 연중 제18주간 - 주님의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2 박명옥 55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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