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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941 느티나무 신부님 5월18일(화)명동성당 카톨릭회관 피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0-05-23 박명옥 41510
55940 거룩한 미사는 예수님과 나의 신성한 결합 2010-05-23 김중애 54414
55939 영성의 단비 2010-05-23 김중애 3681
55938 필멸의 죄를 짓는것보다는 죽음을 2010-05-23 김중애 47912
55937 성령강림대축일- ☆성령의 빛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23 박명옥 63411
55936 묵주기도는 하느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3 이순정 54710
55935 성령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3 이순정 57916
55934 우리는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23 박명옥 48710
55933 성령을 받지 못하면 2010-05-23 김용대 69715
55932 살아서 살아서 2010-05-23 이재복 4452
55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5-23 이미경 87213
55928 5월2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19-2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10-05-23 권수현 4572
559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성령님’과 ‘에너지’ |3| 2010-05-23 김현아 1,21713
559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5-23 김광자 1,2204
55925 비이런의 일화 " 어머니의 손수건 " |6| 2010-05-23 김광자 6694
55923 성부의 존재만은 제외하셨다 [성자만의 성령이 아니시다] 2010-05-22 장이수 3971
55922 "연꽃(蓮花) 같은 삶" - 5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5-22 김명준 3901
55920 5월 23일 성령강림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5-22 노병규 86716
55918 너의 고통을 개방하라 2010-05-22 김중애 5381
55917 ♥삼라만상은 절대자를 반영하는 거울 2010-05-22 김중애 4391
55916 기도 안에서 확고한 기초에 도달하라. 2010-05-22 김중애 3731
55915 사랑으로 해방시켜 주시는 하느님 2010-05-22 김중애 3791
55914 글은 삶이고, 삶은 곧 글이기에 2010-05-22 지요하 4231
55921     선생님을 시기하시는 분들께.... 2010-05-22 유상훈 33214
55913 성령강림대축일- ☆성령의 빛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22 박명옥 61111
55912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올 것이다. 2010-05-22 주병순 51013
55911 하느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2 이순정 5727
55910 성령을 교회의 어느 곳에서 느낄 수 있는가?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2 이순정 5385
559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5-22 이미경 79016
55907 사진묵상 - 사월 초아흐레 |2| 2010-05-22 이순의 4902
55903 ♡ 보속 ♡ 2010-05-22 이부영 45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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