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017 (432)어저께도..오늘도..주님이 사랑주시니...행복합니다..*아멘+ |15| 2009-03-30 김양귀 5599
45018     Re:(433)< +주님... 당신을 사랑합니다.>*...*아멘+ |17| 2009-03-30 김양귀 4167
45021 "그분"을 십자가에 못박다 [회개하지 않는다] |5| 2009-03-30 장이수 5591
45306 ♡ 위안 ♡ 2009-04-11 이부영 5592
45791 [무슨 말이 귀에 거슬리는가] 그리고 [누가 한 말이었던가] 2009-05-01 장이수 5592
45829 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될수있는 ...... |1| 2009-05-03 김경애 5592
46113 14. 대충? |4| 2009-05-14 이인옥 5596
46178 우리의 몸은 거룩한 곳이다. -봉사의 스캔들/장 바니에- |1| 2009-05-17 유웅열 5593
46209 '진리(말씀)'을 모독하는 말(언어)=내세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|1| 2009-05-18 장이수 5592
46828 "하느님의 일꾼" - 6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6-15 김명준 5593
4740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9-07-10 주병순 5591
47814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2009-07-27 주병순 5591
49125 우리와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2009-09-15 장병찬 5593
49430 역대기하32장 아시리아 군대가 예루살렘을 위협하다 |1| 2009-09-27 이년재 5591
50835 뒷모습 |2| 2009-11-21 이재복 5592
52375 '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18 정복순 5593
52850 ‘감성 예측’을 설명하는 스승 예수 - 윤경재 2010-02-04 윤경재 5598
53008 요즈음 내 마음이 참 성숙한것 같아요!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9 이순정 5594
53040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9 |1| 2010-02-10 김현아 5596
53107 유연성이라는 미덕 2010-02-12 김중애 5593
53741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10-03-08 주병순 55912
54370 ♡ 오시는 주님 ♡ 2010-03-30 이부영 5592
54400 우리 모두는 이웃의 도움으로 살고 있다. |2| 2010-03-31 유웅열 5593
54525 기억해 보아라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5| 2010-04-04 김광자 5594
54673 부활 축하드립니다!!! |1| 2010-04-08 이인옥 5592
54730 "깨달음의 여정" - 4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0-04-10 김명준 5597
54942 4월19일 야곱의 우물-요한6,22-29 묵상/ 빈 마음에 |1| 2010-04-19 권수현 5593
55270 "내 삶의 렉시오 디비나(Lectio Divina)" - 4.29, 이수철 ... |3| 2010-04-30 김명준 5594
56399 <죽을 사람은 죽게 놔두는 게 도리다> 2010-06-07 김종연 5592
57113 신앙은 체험을 통해서 가능해진다. 2010-07-06 김중애 5593
57182 현 세상에서부터 지혜와 은총속에 사는 길(루카복음16,1-31)/박민화님의 ... |4| 2010-07-09 장기순 55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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