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040 미명에서 빛까지 |6| 2008-04-03 이재복 5556
36465 어린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2008-05-24 김용대 5553
39420 희생제물 그리스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09-26 김광자 5555
40096 안개 |3| 2008-10-20 이재복 5555
43457 예레미아서 제18장 1 -23절 옹기그릇과 동기장이/비극적 탈선 2009-02-02 박명옥 5553
44037 ♡ 의탁의 기도 ♡ |1| 2009-02-21 이부영 5554
45860 ♡ 이제는 술문화도 고쳐져야 합니다 ♡ |1| 2009-05-05 이부영 5556
45947 신자들의 판단 [교황청 신앙교리성] |4| 2009-05-08 장이수 5551
46600 지혜 자체이신 분- 윤경재 2009-06-05 윤경재 5555
46735 함께 천국을 누려볼까요.. 2009-06-11 유성종 5552
48231 내가 죽었다는 말인가? |1| 2009-08-11 김형기 5552
49426 묵주기도의 비밀/구원의 방편 2009-09-27 김중애 5552
49712 10월 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1,5-13 묵상/ 하느님의 뜻, 우리의 ... |1| 2009-10-08 권수현 5552
49752 내 안에서 사는 악령 - 윤경재 |1| 2009-10-09 윤경재 5555
50369 사람마다 답은 각기 다 다를 수 있다. |2| 2009-11-02 유웅열 5552
50591 "성체성사의 은총" - 11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11-10 김명준 5555
50624 <예수님과 여성> 2009-11-12 송영자 5551
5093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01 2009-11-25 김명순 5551
51119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09-12-01 주병순 5552
51373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09-12-11 주병순 5551
51597 겸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(정월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1 장병찬 5552
52669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1-29 김중애 5552
52825 "믿음은 개방이다." - 2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0-02-03 김명준 5557
53040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9 |1| 2010-02-10 김현아 5556
53277 청동은 예수님 몸과 심판을 의미 (탈출기38,1-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0-02-19 장기순 5555
53422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|1| 2010-02-24 박명옥 5559
54763 4월12일 야곱의 우물- 요한3. 1-8 묵상/ 하느님 안에서 철이 든다는 ... |2| 2010-04-12 권수현 5553
54780 우리 마음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움 2010-04-12 김중애 5552
54874 4월16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1-15 묵상/ 좋은 이웃 |2| 2010-04-16 권수현 5556
55006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. 2010-04-21 김중애 5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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