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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498 말씀사진 ( 창세 3,9 ) |2| 2018-06-10 황인선 1,0443
216230 9월 14일 _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2018-09-14 이윤희 1,0441
218622 장애인은 없다. 단지 능력 종류의 차이가 있을 뿐 2019-08-30 변성재 1,0441
21881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9-10-03 주병순 1,0441
21972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0-02-29 주병순 1,0440
220040 다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|2| 2020-04-12 신윤식 1,0443
221729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21-01-13 주병순 1,0440
221740 자존감 2021-01-15 하경호 1,0440
22190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1-02-02 주병순 1,0441
223779 34살 초등여교사의 결혼상대기준 2021-10-29 김영환 1,0440
224270 01.22.토.'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.'(마르 3, ... |1| 2022-01-22 강칠등 1,0441
226081 10.08.토."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."(루 ... |1| 2022-10-08 강칠등 1,0441
22610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1,0440
226185 스마트폰은 또다른 광야의 유혹 |3| 2022-10-23 정의택 1,0440
226466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2-11-17 장병찬 1,0440
227065 ★★★★★† 26. 하느님 뜻을 소유함은 전부를 소유하는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1-27 장병찬 1,0440
227205 대한민국 천주교는 교중미사에 몇십명 신자만 참례하는 미사를 원하는가? 2023-02-11 함만식 1,0442
227324 ★★★† 77. 하느님의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 [천상의 책] / 교회 ... |1| 2023-02-22 장병찬 1,0440
27988 이 게시판에서 신부님을 비판? 2001-12-30 박요한 1,04334
41555 마치 본것처럼 말하시네... 2002-10-26 한민정 1,04317
49008 *** 신부님과 수녀님 존경합니다. 2003-03-02 이정원 1,04336
49011     [RE:49008] 2003-03-02 하경호 2942
49600 대통령 보다 잘하는 민주당 조순형 의원 2003-03-11 신의섭 1,04317
89593 단풍 물드는 묘향산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|13| 2005-10-19 지요하 1,04317
111002 그대, 차라리 떠나라 2007-05-19 송동헌 1,04328
111004     왜곡하는 그대, 차라리 떠나라 |3| 2007-05-19 유재범 63131
113531 가을이 오면 더욱더 그리워지는.... |21| 2007-09-16 권태하 1,04321
122594 신부님들 제발 자제하세요. |11| 2008-08-02 김정순 1,04311
167049 우주 과학 시리즈 - 사마귀와 블랙홀 2010-12-03 배봉균 1,0436
167052     주님 손길 2010-12-03 이영주 2674
167060        오랫만에 다시 보니 참 멋집니다... 2010-12-03 김은자 1942
169946 미사예물 2011-01-18 김광태 1,0439
169988     공부!^^ 2011-01-19 김복희 2781
190371 서울가양동성당 사무장.. 지난수요일 대축일 저녁미사 문의 전화에... |3| 2012-08-18 손순영 1,0430
206843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진정한 믿음 2014-07-25 신인섭 1,0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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