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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의 화해와 우리의 처지. -송 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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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5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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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연중 제 15주일 (김용배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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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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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<기도봉헌>>] 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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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3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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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,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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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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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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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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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읽는 복음/연중 제20주일/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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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5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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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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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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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워가는 인생" - 9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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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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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제가 필요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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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8 |
김열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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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 필요하신분 가져다 쓰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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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3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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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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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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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선으로 이웃을 보살피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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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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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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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3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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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있음은 우리의 몫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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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3 |
이근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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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 - 이인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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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6 |
이형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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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" - 3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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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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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사순 제4주일 2010년 3월 14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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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2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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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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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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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만남의 때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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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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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지와 베푸는 사람---<마스나위> 중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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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2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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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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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3 |
이재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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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결정과 맞바꾼 목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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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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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부끄러워 할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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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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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가진 아름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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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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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상 설교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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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30 |
김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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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 한점의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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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김창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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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함께 걷는 길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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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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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조금 있으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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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2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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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아들임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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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7 |
최유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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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회개와 용서" - 6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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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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