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86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15-05-10 주병순 1,0443
209475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. 2015-08-25 주병순 1,0442
209814 가을 체육대회, ③신자들의 모습 2015-10-30 유재천 1,0441
209833 장위동 글로리아성가대 반주자님 모십니다. 2015-11-03 박명임 1,0440
210235 가는 세월 아쉬워 2016-01-28 유재천 1,0440
210758 미세먼지속의 우리생활 2016-05-27 유재천 1,0441
210774 + 수락산 등산로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며... 2016-05-31 장은미 1,0440
211214 (함께 생각) 사람을 필요로 하는 신학 |1| 2016-08-19 이부영 1,0442
21187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6-12-20 주병순 1,0442
215498 말씀사진 ( 창세 3,9 ) |2| 2018-06-10 황인선 1,0443
216230 9월 14일 _ 이영근 아오스딩 신부 2018-09-14 이윤희 1,0441
216583 이스라엘 전투기들 가자의 빨레스띠나 하마스 근거지 폭격 |1| 2018-10-19 이바램 1,0440
218622 장애인은 없다. 단지 능력 종류의 차이가 있을 뿐 2019-08-30 변성재 1,0441
21881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9-10-03 주병순 1,0441
21972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0-02-29 주병순 1,0440
220040 다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|2| 2020-04-12 신윤식 1,0443
221729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21-01-13 주병순 1,0440
222523 [신앙묵상 90] 사람에게는 95%의 좋은 점과 5%의 나쁜 점이 있다 |3| 2021-05-06 양남하 1,0443
223779 34살 초등여교사의 결혼상대기준 2021-10-29 김영환 1,0440
22610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1,0440
226185 스마트폰은 또다른 광야의 유혹 |3| 2022-10-23 정의택 1,0440
226466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2-11-17 장병찬 1,0440
226676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... |1| 2022-12-12 장병찬 1,0440
227065 ★★★★★† 26. 하느님 뜻을 소유함은 전부를 소유하는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1-27 장병찬 1,0440
227205 대한민국 천주교는 교중미사에 몇십명 신자만 참례하는 미사를 원하는가? 2023-02-11 함만식 1,0442
227324 ★★★† 77. 하느님의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 [천상의 책] / 교회 ... |1| 2023-02-22 장병찬 1,0440
227419 ★★★★★† 95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/ 교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1,0440
32181 한국에 잠시 머물고나서... 2002-04-19 구본중 1,04353
32183     [RE:32181]좋은 기억만을...』 2002-04-19 최미정 3208
32197     [RE:32181] 구본중님께.... 2002-04-19 권영희 2463
32744 조재형 신부님! 피터팬입니다. 2002-05-03 김지선 1,04351
32752     [RE:32744] 2002-05-03 권영미 3347
34735 사제(신부님)의 직무(위치) 2002-06-06 김진선 1,04321
124,654건 (407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