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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 부활대축일 미사 01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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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박명옥 |
52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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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자신의 영성과 영혼의 힘을 깨닫는노력을 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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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중애 |
49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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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들어 그들에게 주시고,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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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주병순 |
457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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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순례지성당 성삼일 (십자가의 길 및 주님수난예절)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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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박명옥 |
52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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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하느님의 성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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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중애 |
68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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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라움의 연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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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중애 |
4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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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하는 침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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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중애 |
6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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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양식은 하느님의 말씀(루카복음4,1-4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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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장기순 |
52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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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 속에서도 웃음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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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중애 |
73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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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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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중애 |
7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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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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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이미경 |
1,185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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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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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박명옥 |
676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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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감실 앞에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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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이부영 |
67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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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말하는 것은 무엇일까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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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이순정 |
71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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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9일 야곱의 우물- 요한21,1-14 묵상/ 부끄러운 외침만으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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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권수현 |
59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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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하나가 되지 못한 사람은 혼자일 수밖에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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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용대 |
59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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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부활 제2주일 2010년 4월 11일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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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강점수 |
48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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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9일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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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노병규 |
971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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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평화가 너희와 함께!” - 4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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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명준 |
57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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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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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광자 |
60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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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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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김광자 |
72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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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이란 무릎 꿇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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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현아 |
972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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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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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장병찬 |
74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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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부활 제2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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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종연 |
3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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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물에 대한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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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중애 |
48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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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참말과 거짓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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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종연 |
50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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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독한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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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중애 |
52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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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축하드립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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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이인옥 |
5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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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,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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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주병순 |
40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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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으로 들어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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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8 |
김중애 |
576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