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464 새 삶의 시작 -죽음은 아버지의 집으로의 귀가歸家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20-07-13 김명준 2,26710
140082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|7| 2020-08-13 조재형 2,26710
141284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11| 2020-10-08 조재형 2,26712
1978 겸손과 굴욕(QT묵상) 2001-02-08 송영경 2,2667
2280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2001-05-17 최옥순 2,2667
2429 하느님의 얼굴(73) 2001-06-18 김건중 2,2668
6172 방 있어요 2003-12-25 양승국 2,26626
120624 2018년 5월 22일(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 ... 2018-05-22 김중애 2,2660
1212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비유를 못 찾으면 진리를 모르는 것이 ... |3| 2018-06-16 김현아 2,2662
122570 믿음의 분량. 2018-08-11 김중애 2,2661
131079 어떻게 해야 영생을 받을 수 있나? -사랑 실천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9-07-14 김명준 2,2667
139600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9| 2020-07-19 조재형 2,26613
140518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|8| 2020-09-03 조재형 2,26611
147029 양승국 스테파노님, 살레시오회 : 사람마다 지닌 그릇의 크기가 다르고, 주 ... |2| 2021-05-21 박양석 2,2665
147082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1-05-23 주병순 2,2660
152984 † 땅에서도 하느님 뜻 안에서 살게 될 영혼들의 영광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2-10 장병찬 2,2660
1336 당현천을 바라보면서 2000-05-28 장영자 2,2653
2708 이제는 다시 못 볼 사람 2001-08-29 양승국 2,26513
2976 당신들은 하느님과 가깝잖아요 2001-12-04 양승국 2,2659
3744 진리란 무엇인가? 2002-06-04 오상선 2,26511
11462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월요일)『 안 ... |1| 2017-09-10 김동식 2,2652
117492 ♣ 1.11 목/ 생명의 불꽃이 피는 자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10 이영숙 2,2656
11936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여든 넷 |1| 2018-03-30 양상윤 2,2651
120190 성당을 나오며 드는 생각 2018-05-01 함만식 2,2651
121074 조상을 사랑하는 사람들/인간은 하느님의 모상 2018-06-11 김중애 2,2651
1257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관계의 두 바탕, 감정과 의지 |3| 2018-12-05 김현아 2,2655
1283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위 1%가 되려면 99%가 안 하는 ... |3| 2019-03-19 김현아 2,2657
1315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외딴 곳, 생각이 끼어들지 않는 곳 |2| 2019-08-04 김현아 2,2657
139467 2020년 7월 13일[(녹) 연중 제15주간 월요일] 2020-07-13 김중애 2,2650
140198 아름다운 기도문 2020-08-19 김중애 2,26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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