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77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3-05-10 박영희 5512
16296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5-19 박영희 5512
16332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삼위일체를 모르면 사랑도 모른다. |1| 2023-06-04 김백봉7 5512
16379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6-26 박영희 5514
164213 절대자의 섬광 |1| 2023-07-14 김중애 5513
164259 거룩한 삶의 빛을 통해서만 |1| 2023-07-16 김중애 5512
164302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사람들의 말로를 보며....... |2| 2023-07-18 강만연 5511
164832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|1| 2023-08-08 주병순 5511
168618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3| 2024-01-01 조재형 5514
173831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|5| 2024-07-01 조재형 5515
183761 송영진 신부님_<모든 신앙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겨자씨이고 누룩입니다.> 2025-07-28 최원석 5513
186983 성경에서 잔인한 광경 그러나 은혜로운 장면 2025-12-22 최영근 5512
187325 1월 10일 수원 교구청 넷 묵상 2026-01-10 최원석 5511
187408 27.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3) =끝= 2026-01-14 김중애 5511
18803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35-40 / 설) 2026-02-17 한택규엘리사 5510
1882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3,1-12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) |1| 2026-03-03 한택규엘리사 5510
188740 믿어라. 2026-03-27 최원석 5512
34785 오늘(3월 24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넷째날입니다 2008-03-24 장병찬 5502
38409 성 스테파노가 자기 아들에게 보낸 권고문에서 |3| 2008-08-15 장병찬 5503
40103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08-10-20 주병순 5501
41384 '인간적인 성전'은 헐어 버리십시오. [거짓 사랑] |2| 2008-11-26 장이수 5501
42386 너 정말 날 사랑하니? 2008-12-27 김경희 5501
43290 사랑의 시작 / 걱정은 마음이 나눠지게합니다 |2| 2009-01-27 장병찬 5502
45475 주님이시며 하느님이신 분 - 윤경재 |3| 2009-04-19 윤경재 5505
45557 오늘의 복음 묵상 - 빛을 향하여 |1| 2009-04-22 박수신 5502
46011 "내 안에 머물러라" - 5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2| 2009-05-10 김명준 5505
46420 5월 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7,20-26 묵상/ 하나가 되는 길 |2| 2009-05-28 권수현 5506
46474 16. 누가 최고? |1| 2009-05-30 이인옥 5504
46760 혼인은 동등한 인격체로 만나 먼 길 떠나는 일입니다 - 윤경재 2009-06-12 윤경재 5505
4721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09-07-02 주병순 55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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