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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4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4-01 이미경 1,09216
544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는 건 다 받아라! |6| 2010-04-01 김현아 99314
54430 ♡ 내 일생을 모두 바치는 것 ♡ 2010-04-01 이부영 5124
54429 4월1일 야곱의 우물-요한13,1-15 묵상/ 말로 하는 세족례 |2| 2010-04-01 권수현 6123
54428 두려움에 대한 깊은 묵상. |2| 2010-04-01 유웅열 56911
54427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4-01 박명옥 5818
54426 <사냥개를 살리려고 목숨 건 사나이> 2010-04-01 김종연 5783
54425 4월 1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4-01 노병규 1,05417
54424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6| 2010-04-01 김광자 6286
5442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4-01 김광자 5251
54422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2010-03-31 김중애 4351
54421 "영원한 비전" - 3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 2010-03-31 김명준 4226
54420 마음에 금이 가는 것 2010-03-31 김중애 4992
54419 ♥사람의 아들의 비극적, 십자가, 실패, 연약함의 종교 2010-03-31 김중애 5199
54418 수난 성지주일 (성지가지 축성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3-31 박명옥 6628
54417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2010-03-31 김중애 4732
54415 선행 2010-03-31 김중애 4461
54414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2010-03-31 김중애 4921
54410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0-03-31 주병순 4391
5440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0년 4월 2일 ) 2010-03-31 강점수 5114
54408 <아리송한 인생목적> 2010-03-31 김종연 7310
54407 진복 팔단의 행복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?[허윤석신부님] 2010-03-31 이순정 5684
54406 주님 저는 아니겠지요?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31 이순정 5834
54405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/ [복음과 ... 2010-03-31 장병찬 6483
54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3-31 이미경 1,14315
54403 ♡ 어둠을 제거하는 것 ♡ 2010-03-31 이부영 6902
54402 3월31일 야곱의 우물- 마태26,14-25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2| 2010-03-31 권수현 6633
5440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리석은 교환 |7| 2010-03-31 김현아 1,00619
54400 우리 모두는 이웃의 도움으로 살고 있다. |2| 2010-03-31 유웅열 5593
54399 3월 31일 성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3-31 노병규 1,10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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