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321 자신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라. 2010-03-28 김중애 4863
54320 주님 수난 성지 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0-03-28 박명옥 6509
54319 3월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22,14-23.56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 2010-03-28 권수현 4767
54318 <슬픈 얼굴로 떠나갔다> 2010-03-28 김종연 5341
543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오늘도 다시 태어나기 위하여 |5| 2010-03-28 김현아 93012
54316 빠다킹 신부아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8 이미경 96212
54315 지금 시작하십시오 |3| 2010-03-28 김광자 6055
543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 2010-03-28 김광자 4761
54313 "모으시는 하느님" -3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0-03-27 김명준 46914
54311 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년 기념미사에서 추모시를 낭송하다 2010-03-27 지요하 5331
54310 가장 위대한 사랑--구속(救贖) 2010-03-27 김용대 5313
54309 3월 28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3-27 노병규 78610
54308 유일한 희망은 인내 가운데 있다. 2010-03-27 김중애 4822
54307 ♥하늘나라는 누구 것일까? |1| 2010-03-27 김중애 3662
54306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예수성심 2010-03-27 김중애 4471
54305 죽어야 산다. 2010-03-27 김중애 5693
5430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/ 나의 분신 나의 십자가 2010-03-27 원근식 62314
54300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27 박명옥 6838
54303     느티나무 신부님 도봉동성당 저녁특강 2010-03-27 박명옥 5914
54299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심흥보신부님) 2010-03-27 장병찬 5459
54297 충고자 되기 2010-03-27 김중애 4252
54296 자아의 이기심 2010-03-27 김중애 4483
54295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0-03-27 주병순 4071
54294 "하느님의 자비 축일"의 전대사 세가지 조건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7 장병찬 5741
54293 가슴으로 바라보기...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3-27 이순정 5674
54292 다시 모으기 위해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27 이순정 4642
54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7 이미경 77813
54290 3월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1,45-56 묵상/ 우리가 선택할 수 있 ... |1| 2010-03-27 권수현 4233
54289 ♡ 덕의 습득 ♡ 2010-03-27 이부영 5002
54288 <잘난 사람, 못난 사람 따로 있나?> 2010-03-27 김종연 4812
542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들으려고 하는가? |8| 2010-03-27 김현아 76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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