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74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1.18) |1| 2023-11-18 김중애 5504
172928 매일미사/2024년6월2일 주일[(백)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 ... 2024-06-02 김중애 5500
176523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도록 ... |1| 2024-10-04 장병찬 5500
186835 12월 14일 수원교구 묵상 |1| 2025-12-14 최원석 5501
186924 양승국 신부님_너는 늙어가지만, 여전히 나의 사랑이다! 2025-12-19 최원석 5503
187027 매일미사/2025년 12월 25일 목요일[(백) 주님 성탄 대축일 - 밤 ... 2025-12-25 김중애 5500
18708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22-35 / 성탄 팔일 축제 제5일) 2025-12-29 한택규엘리사 5500
187295 나로부터의 시작 2026-01-09 김중애 5504
187544 나이만 먹어가는 무명의 노인네라는 말씀이 제 가슴을 먹먹하게 울립니다. |1| 2026-01-21 강만연 5501
188402 생활묵상 : 왜 정말 교회는 상처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데 직무유기를 하는가 ... 2026-03-10 강만연 5500
188441 [사순 제3주간 수요일] 2026-03-11 박영희 5502
188714 [고해성사] 고해는 자주 할 것. 2026-03-26 김중애 5500
28071 6월 1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 11ㄴ-17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07-06-10 권수현 5495
30371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2007-09-24 박재선 5492
30709 [스크랩]로마 |6| 2007-10-07 최익곤 5493
32420 |5| 2007-12-22 이재복 5494
36692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08-06-04 주병순 5494
37109 비 오는 날 |2| 2008-06-21 이재복 5493
38104 오늘의 묵상(8월2일)[(녹) 연중 제17주간 토요일] |7| 2008-08-02 정정애 5497
38682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2008-08-27 주병순 5491
39627 연중 26주 토요일-철부지의 눈 |1| 2008-10-04 한영희 5492
42265 '그의 이름은 요한' - 1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 2008-12-23 김명준 5494
42976 어머니 발치 아래서 |7| 2009-01-16 박영미 5495
43502 현문(賢問)과 우답(愚答) - 윤경재 |6| 2009-02-04 윤경재 5495
43624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|12| 2009-02-08 김광자 5496
4384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9| 2009-02-16 김광자 5494
43928 2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22-26 묵상/ 저 마을로 들어가지 ... |4| 2009-02-18 권수현 5494
45155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09-04-05 주병순 5492
45440 오늘(4월 1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여덟째날입니다 |3| 2009-04-17 장병찬 5492
45645 ♡ 하느님의 인도 ♡ 2009-04-25 이부영 54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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