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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631 낙태, 여성인권과 태아생명권 2019-03-18 변성재 1,0671
218329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... 2019-07-20 주병순 1,0670
218637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, 역시나 하느님의 복수(?) 2019-09-02 변성재 1,0671
218905 필자와 광평대군의 귀중한 인연[2010-03-22] 2019-10-19 박관우 1,0670
218972 어머니께서 오늘 축일이십니다. 2019-10-31 최민철 1,0670
219357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0-01-09 주병순 1,0670
219463 [문화체육관광부 공문]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관련 협조요청 [출 ... 2020-01-31 유재범 1,0671
219638 서울대교구는 교구차원의 지침을 발표했으면 좋겠네요. |1| 2020-02-20 김재환 1,0678
219948 ★★ (2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2| 2020-03-31 장병찬 1,0670
220142 ▶ ""노인""의 열 가지 좌절~" ◀ |2| 2020-04-27 이부영 1,0672
220249 위안부...아닙니다. 그분들은 일제의 만행으로 피해를 당하신 피해자일 뿐입 ... |1| 2020-05-22 유재범 1,0674
220273     그분들이 진정 가장 원하는 것은 "진실된 사과" 입니다. |2| 2020-05-25 유재범 3201
220269     그 정도로 피해자 할머니들을 걱정하신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. ^^ |2| 2020-05-25 유재범 3230
22025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0-05-23 주병순 1,0671
221138 [단편소설] 세로호 (초고) 2020-10-22 변성재 1,0670
221143 축일: 교황 성 요한바오로 2세, 10월 22일 2020-10-23 김재완 1,0670
221242 11.14.토.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.(루카 18, 1) 2020-11-14 강칠등 1,0670
221244 아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 2020-11-14 박윤식 1,0671
221453 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"엄지 척"입니다 2020-12-11 함만식 1,0677
22184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중적인 농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26 장병찬 1,0670
221926 중학교 교과서를 찾아서--노인의 날 만든 1등 공신, 이돈희 씨를 만나다 2021-02-05 이돈희 1,0670
221969 02.10.수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.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... 2021-02-10 강칠등 1,0671
223516 2조원대 자산 중국 갑부 잠적에 고액 현상금 2021-09-19 김영환 1,0670
224662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2-03-11 장병찬 1,0670
226164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10-19 장병찬 1,0670
227274 가장 오래된 1100년 전 히브리어본 성경 공개 2023-02-18 박윤식 1,0670
11111 [ABO] 퀴슬링과 키슬링들 2000-05-28 김신 1,0668
30672 성경대로 삽시다 2002-03-09 우주영 1,0662
45022 자신을 말하기 전에 헐뜯기부터 2002-12-11 강철한 1,06617
45955 천주교신자의 허구성. 2002-12-25 김형진 1,0662
45956     그래서?? 2002-12-25 이동재 35314
45968     [RE:45955]뉴스를 보셨나요? 2002-12-26 권명안 29215
45971     [RE:45955]강화길.. 2002-12-26 곽일수 32911
52697 [감동] 사과와 귤이 그립습니다. 2003-05-28 박영미 1,06617
66556 자살-자기중심적, 안빈낙도(安貧樂道)의 지혜없는 삶이 원인 2004-04-29 박여향 1,06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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