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206 ♡ 짝 ♡ 2009-08-10 이부영 5482
48318 ♡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옵니다♡ 2009-08-14 김중애 5482
48868 성전(聖傳)의 가르침을 따라 극기. 2009-09-04 김중애 5481
4938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09-26 김광자 5483
50326 꽃 밭에서 |3| 2009-10-31 이재복 5483
50887 ♡ 살아계신 분 ♡ 2009-11-23 이부영 5482
51466 "나는 몇 개의 얼굴을 지니고 있는가?" 12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2-15 김명준 5483
51599 <예수님의 친구들> 2009-12-21 김종연 5481
51662 <메추리 알을 먹으면서> 2009-12-23 김종연 5480
51837 <첫 인상> - 정세은 2009-12-30 김종연 5482
51905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0-01-01 소순태 5481
51974 ♡ 하느님 현존을 기억하기 위해 ♡ 2010-01-04 이부영 5483
52244 주님과 일치하는 기도의 효과와 필요성 2010-01-14 김중애 5481
52715 교회를 출세 수단으로 생각한다 2010-01-30 김용대 5480
52868 2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9, 23-26 묵상/ 자유를 지켜내기 |1| 2010-02-05 권수현 5484
52959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2010-02-07 김중애 54810
53261 펌 - (136) 하이 소프라노 뽕 2010-02-18 이순의 5480
53288 촛불처럼 - 이인평 2010-02-19 이형로 54811
53495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27 이순정 5482
5471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|2| 2010-04-10 김광자 5481
55290 십자가 나무 아래에서 [십자가의 어머니와 십자가의 아들] 2010-04-30 장이수 5481
55587 내가 보내지 않은 '보호자' [이제는 성령을 십자가에 매달다] |1| 2010-05-10 장이수 5481
55936 묵주기도는 하느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 합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3 이순정 54810
55977 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6-폭죽 세러머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0-05-24 박명옥 5487
55979 사진묵상 - 살아있는 사람의 |4| 2010-05-24 이순의 54819
56826 레지오 마리애의 신심은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24 이순정 5485
57250 ♡ 배움 ♡ 2010-07-12 이부영 5483
57410 "주님을 환대하는 삶" - 7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7-18 김명준 5488
57495 '좋은 땅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10-07-23 정복순 5487
577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8-03 김광자 54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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