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036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07-03-12 주병순 5471
32618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5| 2007-12-31 주병순 5472
34092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2008-02-27 방진선 5472
35082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08-04-04 주병순 5474
35208 성지 순례 - 아브람과 롯 그리고 롯의 아내 이야기. |3| 2008-04-09 유웅열 5475
35322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08-04-12 주병순 5472
35395 "아름답고 즐겁게" - 2008.4.15 부활 제4주간 화요일 |1| 2008-04-15 김명준 5473
35532 더욱더 놀랐던 것은..... |2| 2008-04-20 김용대 5474
38109 예수님은 참으로 우리의 구세주이신가? |5| 2008-08-02 유웅열 5475
38291 8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7, 14-20 묵상/ 사람 잡는 선무당 |6| 2008-08-09 권수현 5475
38707 어둠에 품은 빛이 |4| 2008-08-28 이재복 5475
43358 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 |1| 2009-01-29 장병찬 5472
4444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3-08 김광자 5473
45062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,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09-04-01 주병순 5472
45823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 |2| 2009-05-03 주병순 5472
45928 또 한번의 회개 |1| 2009-05-07 황금덕 5472
46978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09-06-21 주병순 5472
47095 찬란한 빛으로 오신 주님 사랑합니다 |2| 2009-06-27 조병갑 5471
47108     Re:찬란한 빛으로 오신 주님 사랑합니다 2009-06-27 김중애 3100
49746 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나라 2009-10-09 박수신 5471
49982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30일 묵상/1 일 째 2009-10-17 김중애 5471
50294 과연 무엇을 믿어야 할까? |1| 2009-10-30 유웅열 5473
50355 <모든 성인 대축일 해설+묵상> 2009-11-01 김수복 5471
50498 <평범한 가정의 아들이신 예수님> 2009-11-07 송영자 5470
50806 11월 인자하신 어머니 꾸리아 2009-11-19 이부영 5471
51061 펌 - (87) 싸움 |1| 2009-11-29 이순의 5472
51195 12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27-31 묵상/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|1| 2009-12-04 권수현 5473
51453 어떻게 권태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 |1| 2009-12-15 유웅열 5473
51852 인천공항 ! 성당이 있어요. 2009-12-30 김용국 5471
52294 (465)사랑후에 남겨진 것들.<친정 가족까페에서 모셔온 글입니다.>(내동 ... |4| 2010-01-15 김양귀 5473
52295     Re:(465)평화라는 말은 피멍이 들도록 목청껏 외쳐도 좋은 말 (친정 ... |4| 2010-01-15 김양귀 3063
52463 관계 |1| 2010-01-21 이재복 54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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