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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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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12 |
주병순 |
54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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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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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31 |
주병순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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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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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7 |
방진선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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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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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4 |
주병순 |
54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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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 순례 - 아브람과 롯 그리고 롯의 아내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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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9 |
유웅열 |
54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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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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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2 |
주병순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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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름답고 즐겁게" - 2008.4.15 부활 제4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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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5 |
김명준 |
54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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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욱더 놀랐던 것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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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0 |
김용대 |
54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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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은 참으로 우리의 구세주이신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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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2 |
유웅열 |
54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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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7, 14-20 묵상/ 사람 잡는 선무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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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9 |
권수현 |
54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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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둠에 품은 빛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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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8 |
이재복 |
54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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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의 조건 / 비전의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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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9 |
장병찬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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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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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08 |
김광자 |
54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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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,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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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1 |
주병순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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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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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3 |
주병순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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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번의 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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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7 |
황금덕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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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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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주병순 |
5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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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란한 빛으로 오신 주님 사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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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조병갑 |
54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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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찬란한 빛으로 오신 주님 사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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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김중애 |
31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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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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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9 |
박수신 |
54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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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30일 묵상/1 일 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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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7 |
김중애 |
54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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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무엇을 믿어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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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30 |
유웅열 |
54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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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모든 성인 대축일 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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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1 |
김수복 |
54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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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평범한 가정의 아들이신 예수님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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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7 |
송영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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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인자하신 어머니 꾸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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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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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87) 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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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9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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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27-31 묵상/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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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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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권태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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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5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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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공항 ! 성당이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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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30 |
김용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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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65)사랑후에 남겨진 것들.<친정 가족까페에서 모셔온 글입니다.>(내동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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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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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465)평화라는 말은 피멍이 들도록 목청껏 외쳐도 좋은 말 (친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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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양귀 |
3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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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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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1 |
이재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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