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6 우유 한 병 2000-02-09 김은영 2,66558
1388 * 하늘에 다녀온 이야기...(음악켜세요) 2000-07-06 이정표 2,66538
1853 어머님의 그리움 2000-10-05 김창선 2,66548
1975 늘 함께 하시는 주님께 2000-10-26 전병주 2,66559
2255 성탄이야기 <방있어요.> 2000-12-21 윤 명희수녀 2,66545
7424 넘어진 신부님 2002-10-11 박태남 2,66528
8753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마음... 2003-06-14 안창환 2,66521
8759   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003-06-15 김유임 3004
27368 *「3소」부인과「4쇠」남편 |8| 2007-04-03 김성보 2,66510
29416 이것도 은총입니까? 가슴이 아려 오네요! |7| 2007-08-16 김은기 2,66520
82419 가난한 부부의 감동 이야기, 남편이 끄는 낡은 손수레 |3| 2014-07-11 김현 2,6655
82836 ▷ 다르지만 같은 일 2014-09-21 원두식 2,6657
83839 ♣ 수도회 이야기 / 수원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(1) 2015-02-05 김현 2,6653
84307 한 번 사제는 영원한 사제이다 ,,, |3| 2015-03-25 강헌모 2,6658
85296 ♣ [감동스토리]아버지가 아들, 딸에게 보내는 글 |1| 2015-07-20 김현 2,6653
85520 [감동스토리] 밀린 월세 |2| 2015-08-15 김현 2,6653
86975 ▷ 좋은 말(言) 나쁜 말(言) |6| 2016-02-16 원두식 2,6658
87051 ♡ 감동플래쉬 / 다시는 걸 수 없는 어머니의 전화 2016-02-23 김현 2,6653
87094 ♡ 아주 기막힌 인연 |1| 2016-02-28 김현 2,6656
88381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|1| 2016-09-01 김현 2,6651
91177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|2| 2017-12-03 김현 2,6653
8285 두 친구... 2003-02-28 안창환 2,66446
31140 * 그리움 한 스푼 ~ |14| 2007-11-06 김성보 2,66417
84189 당신을 위한 촛불하나 밝혀 드립니다 |3| 2015-03-13 강헌모 2,6644
84824 두 머슴의 이야기 |1| 2015-05-19 강헌모 2,6648
85125 ▷ 7월의 시---이해인.수녀님 |2| 2015-07-02 원두식 2,6640
87319 ♡ 부모님의 미안하단 말씀이 더 가슴 아픕니다. |1| 2016-03-31 김현 2,6644
89431 되 돌아 보는 묵상 여행 : "겸 손" |1| 2017-02-17 유웅열 2,6640
89797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2017-04-18 김현 2,6641
329 못생긴 것들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~ 1999-05-1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2,66327
1960 안나 할머니의 기도 2000-10-22 김창선 2,66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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