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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821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. 2024-06-16 주병순 611
231817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5 장병찬 681
231818     Re: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 ... 2024-06-15 최원석 821
231816 ★5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5 장병찬 540
231819     Re:★5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2024-06-15 최원석 450
231815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24-06-15 주병순 781
231820     Re: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24-06-15 최원석 610
231813 최원석님, 장병찬의 경우 예전에 천상의 책으로 도배했던 자에요. 2024-06-15 김재환 1120
231812 예수님 한 분 2024-06-15 유경록 510
231808 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파우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401
231809     Re: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... 2024-06-15 최원석 591
231807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360
231810     Re: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 ... 2024-06-15 최원석 500
231806 ★5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(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750
231811     Re:★5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 ... 2024-06-15 최원석 470
231803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주병순 692
231804     Re: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최원석 681
231800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2024-06-13 김수빈 670
231798 6/13일 성무일도 저녁기도 2024-06-13 김재환 710
231797 † 059. 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6-13 장병찬 550
231796 ★5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크나큰 도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3 장병찬 420
231794 메리포터호스피스영성연구소 2024년 하반기 프로그램입니다. 2024-06-13 손영순 540
23179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24-06-13 주병순 541
231795     Re: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24-06-13 최원석 640
231788 초대! 『객체란 무엇인가』 출간 기념 저자 토머스 네일 화상 강연 (202 ... 2024-06-12 김하은 630
231787 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641
231789     Re: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... 2024-06-13 최원석 510
231786 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530
231790     Re: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2024-06-13 최원석 410
231785 ★4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과 증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540
231791     Re:★4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과 증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2024-06-13 최원석 520
231784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24-06-12 주병순 331
231792     Re: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24-06-13 최원석 400
231783 제주성지순례 2박3일 모습입니다. 2024-06-11 오완수 650
231782 †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6-11 장병찬 560
231781 ★4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"만군의 하느님"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11 장병찬 400
231780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24-06-11 주병순 461
231778 가재울성당 무슨일인가요? |4| 2024-06-10 강은진 1,0567
231779     Re:가재울성당 무슨일인가요? |1| 2024-06-10 김재환 3601
231777 † 055.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6-10 장병찬 470
231776 † 054.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6-10 장병찬 440
231775 ★4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무 ... |1| 2024-06-10 장병찬 380
231773 모든 사람이 공평히 같이 살아야지요 2024-06-10 최원석 1162
231774     Re:모든 사람이 공평히 같이 살아야지요 |1| 2024-06-10 김재환 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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