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98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존엄한 품위의 인간 “하느님의 모상” |2| 2025-02-11 선우경 1485
17998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교회가 얼마나 세속에 물들었는지 알아보 ... 2025-02-11 김백봉7 1532
179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1) 2025-02-11 김중애 1973
179982 현대판 명심보감 처세술! |1| 2025-02-11 김중애 1675
179981 오직 중요한 것은 |1| 2025-02-11 김중애 1454
179980 매일미사/2025년 2월11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5주간 화요일] 2025-02-11 김중애 521
1799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7,1-13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) 2025-02-11 한택규엘리사 520
179978 하느님의 법과 사람의 법이 서로 이해 충돌이 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있다 ... |2| 2025-02-11 강만연 1212
179984     내가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/ 하느님과 사람의 법이 충돌될 때에 |1| 2025-02-11 박윤식 652
179977 송영진 신부님_<‘위선’은 곧 ‘어리석음’입니다.> 2025-02-11 최원석 992
179976 반영억 신부님_헛되이 섬겨서는 안 된다 2025-02-11 최원석 1182
179975 이영근 신부님_ “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”( ... 2025-02-11 최원석 1371
179974 양승국 신부님_ 우리 모두 백 퍼센트 예비 병자들이요 병자 후보자들입니다! 2025-02-11 최원석 1372
179973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, 더러운 손으로 음식 ... 2025-02-11 최원석 641
179972 김대군님..그리며 2025-02-10 최원석 730
179971 뉘시온지........ |1| 2025-02-10 이경숙 873
179969 † 006.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2-10 장병찬 570
179968 † 005.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. 오, 주님!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 2025-02-10 장병찬 430
179967 † 004.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 ... |1| 2025-02-10 장병찬 400
179966 ★40.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5-02-10 장병찬 420
179965 물 고임 |1| 2025-02-10 이경숙 743
179964 ■ 형식만 따르는 우리도 현대판 코르반 / 연중 제5주간 화요일(마르 7, ... 2025-02-10 박윤식 881
179963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25-02-10 주병순 530
179962 김대군님을 그리며 2025-02-10 최원석 920
179960 2월 1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10 강칠등 1002
179959 오늘의 묵상 (02.10.월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10 강칠등 2102
179958 [연중 제5주간 월요일,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] 2025-02-10 박영희 1204
17995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엄마의 치맛자락을 잡은 아이처럼 희망하 ... 2025-02-10 김백봉7 1292
179956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3| 2025-02-10 조재형 2877
1799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|2| 2025-02-10 선우경 1456
179961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경청의 환대 “경청이 우선이다” 2025-02-10 홍순영 520
17995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6,53-56 /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... 2025-02-10 한택규엘리사 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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