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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622 장애인은 없다. 단지 능력 종류의 차이가 있을 뿐 2019-08-30 변성재 1,0441
21881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9-10-03 주병순 1,0441
219166 노력하는 재능만이 승자의 첩경임 2019-12-04 박윤식 1,0441
21940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0-01-18 주병순 1,0440
21972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0-02-29 주병순 1,0440
220040 다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|2| 2020-04-12 신윤식 1,0443
220255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20-05-22 주병순 1,0440
22116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20-10-28 주병순 1,0440
221729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21-01-13 주병순 1,0440
221871 위기의 레지오를 구하는 마음으로 |5| 2021-01-30 조용오 1,0441
222528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21-05-07 주병순 1,0440
223779 34살 초등여교사의 결혼상대기준 2021-10-29 김영환 1,0440
22379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1-11-01 주병순 1,0440
223931 [신앙묵상 138] 스스로 깨고 나와야 한다 |1| 2021-11-23 양남하 1,0443
22610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1,0440
226441 박홍표신부는 또 뭔가요? |3| 2022-11-16 이주한 1,0447
226466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2-11-17 장병찬 1,0440
226927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1-14 장병찬 1,0440
227205 대한민국 천주교는 교중미사에 몇십명 신자만 참례하는 미사를 원하는가? 2023-02-11 함만식 1,0442
17676 맹국재씨 결혼 축하 드립니다. 2001-02-14 조성익 1,04332
27867 드디어일저지르다(토론토) 2001-12-25 가브리엘 1,0435
34735 사제(신부님)의 직무(위치) 2002-06-06 김진선 1,04321
41555 마치 본것처럼 말하시네... 2002-10-26 한민정 1,04317
49600 대통령 보다 잘하는 민주당 조순형 의원 2003-03-11 신의섭 1,04317
89593 단풍 물드는 묘향산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|13| 2005-10-19 지요하 1,04317
105222 춤추는 억새풀의 아름다움 |1| 2006-10-13 한영구 1,0434
113531 가을이 오면 더욱더 그리워지는.... |21| 2007-09-16 권태하 1,04321
121701 정치이야기가 아닌 사제들 이야기 입니다! |13| 2008-07-01 장세진 1,0435
122594 신부님들 제발 자제하세요. |11| 2008-08-02 김정순 1,04311
126982 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24| 2008-11-11 김병곤 1,04313
126997     Re: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13| 2008-11-12 구본중 3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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