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633 7월 2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고통 |1| 2009-07-20 권수현 5483
47881 하느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해 주셨습니다. 2009-07-30 김중애 5482
48097 여명 루비 귀고리 |5| 2009-08-06 김용대 5485
4938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09-26 김광자 5483
50294 과연 무엇을 믿어야 할까? |1| 2009-10-30 유웅열 5483
50326 꽃 밭에서 |3| 2009-10-31 이재복 5483
51195 12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27-31 묵상/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|1| 2009-12-04 권수현 5483
51453 어떻게 권태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 |1| 2009-12-15 유웅열 5483
51466 "나는 몇 개의 얼굴을 지니고 있는가?" 12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2-15 김명준 5483
51599 <예수님의 친구들> 2009-12-21 김종연 5481
51662 <메추리 알을 먹으면서> 2009-12-23 김종연 5480
51837 <첫 인상> - 정세은 2009-12-30 김종연 5482
51905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0-01-01 소순태 5481
51974 ♡ 하느님 현존을 기억하기 위해 ♡ 2010-01-04 이부영 5483
52244 주님과 일치하는 기도의 효과와 필요성 2010-01-14 김중애 5481
52294 (465)사랑후에 남겨진 것들.<친정 가족까페에서 모셔온 글입니다.>(내동 ... |4| 2010-01-15 김양귀 5483
52295     Re:(465)평화라는 말은 피멍이 들도록 목청껏 외쳐도 좋은 말 (친정 ... |4| 2010-01-15 김양귀 3063
52313 별이 빛나는 밤에 2010-01-16 김중애 5482
52715 교회를 출세 수단으로 생각한다 2010-01-30 김용대 5480
52868 2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9, 23-26 묵상/ 자유를 지켜내기 |1| 2010-02-05 권수현 5484
53288 촛불처럼 - 이인평 2010-02-19 이형로 54811
53495 원수를 왜 사랑해야 하는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27 이순정 5482
54710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|2| 2010-04-10 김광자 5481
55075 '어떻게 자기 살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6| 2010-04-23 정복순 5483
55290 십자가 나무 아래에서 [십자가의 어머니와 십자가의 아들] 2010-04-30 장이수 5481
55587 내가 보내지 않은 '보호자' [이제는 성령을 십자가에 매달다] |1| 2010-05-10 장이수 5481
55940 거룩한 미사는 예수님과 나의 신성한 결합 2010-05-23 김중애 54814
56826 레지오 마리애의 신심은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24 이순정 5485
56948 사랑하는 울 엄마 강 헬레나님께 |14| 2010-06-30 김광자 5487
57250 ♡ 배움 ♡ 2010-07-12 이부영 5483
57410 "주님을 환대하는 삶" - 7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7-18 김명준 54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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