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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772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 [Fr. 토마스 아퀴나스] |1| 2010-03-09 박명옥 1,00713
53771 성녀막달레나의 고백 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03-09 이순정 6306
537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09 이미경 1,17816
53769 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21-35 묵상/ 용서해야 하는 이유 |3| 2010-03-09 권수현 6333
53768 ♡ 어머니를 닮음 ♡ 2010-03-09 이부영 5272
53767 3월 9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3-09 노병규 1,14013
53765 고통은 신에 대한 믿음을 요구한다. |2| 2010-03-09 유웅열 5733
53764 <결혼과 매춘의 차이> |2| 2010-03-09 김종연 6131
53763 용서는 은총입니다 2010-03-09 김동식 7154
5376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3-09 김광자 5352
5376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는 기적이다 |6| 2010-03-09 김현아 1,21615
53760 따뜻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고 싶다 |6| 2010-03-09 김광자 6164
53759 욥기42장 하느님 체험과 고백 |1| 2010-03-08 이년재 4763
53758 비록 10년 '애마'의 모습은 보기 흉하지만 |1| 2010-03-08 지요하 1,0541
53757 천주교 폭탄선언!!! ... |1| 2010-03-08 이은숙 9185
53756 고통의 신비 - 이인평 2010-03-08 이형로 5621
53755 가로질러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8 이순정 5421
53754 물이 없는 빈 구덩이!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8 이순정 5575
53749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 맡김 2010-03-08 김중애 5012
53747 ♥십자가는 하느님을 주고,하느님은 십자가를 주십니다. |1| 2010-03-08 김중애 5062
53746 숨어 계신 분 2010-03-08 김중애 5082
53743 "하느님의 사람" - 3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03-08 김명준 5095
53742 <초중고 학생들에게 날마나 체육시간 1시간씩을!> 2010-03-08 김종연 4242
53741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10-03-08 주병순 56212
53740 사순 제3주일- 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3-08 박명옥 85310
53739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8 장병찬 6955
53738 고통은 신의 미소이다. |2| 2010-03-08 유웅열 6695
537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3-08 이미경 1,19417
53736 ♡ 고유한 노래 ♡ 2010-03-08 이부영 5405
53735 3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24-30 묵상/ 편견과 소문 |3| 2010-03-08 권수현 55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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