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581 예수회 수련기 2012-04-19 유웅열 5470
73314 나약함의 신비 [허윤석신부님] 2012-05-24 이순정 5473
73806 + 큰나무가 되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6-17 김세영 54711
74237 1910년대 생 서동띠기 2012-07-07 조화임 5470
74628 기적을 바라지도 행하지도 않는 오직 사랑 2012-07-29 장이수 5470
752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각하는 것보다 더 받았다 |5| 2012-08-31 김혜진 5479
77491 우리를 회개로 초대하시는 주님 |1| 2012-12-14 강헌모 5473
78093 사랑의 선물 - 2013.1.8 주님 공현 후 화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3-01-08 김명준 5477
78697 묵상기도에 대하여 2013-02-06 김중애 5471
79845 나의 울부짖음을 들으소서/송봉모신부지음 2013-03-22 김중애 5471
79976 성주간 수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3-03-27 박명옥 5470
80057 <거룩한내맡김영성>모든 일은 하기 나름이다-이해욱신부 |1| 2013-03-30 김혜옥 5474
8057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19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복음묵 ... |1| 2013-04-19 신미숙 54710
80580     소나무 신부님 이야기가 평화신문에 소개되었네요~ |2| 2013-04-19 신미숙 4166
82126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4 연중 제12주간 성 요한 세례 ... |1| 2013-06-24 신미숙 5478
82536 양치기 신부님 오늘의 묵상 |1| 2013-07-11 박찬광 5474
82653 감사하는 마음만이/신앙의 해[237] 2013-07-16 박윤식 5472
83027 바깥에서 성인(聖人) 소리 듣는 것보다 2013-08-01 양승국 54714
84039 예수님을 죽인 '악'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. 2013-09-20 박승일 5472
84063     일반적으로 악(evil)은 죄(sin)가 아닙니다. |2| 2013-09-21 소순태 2170
84107 ●완덕으로 나아가는길의 순서와단계 |1| 2013-09-24 김중애 5472
84324 성 프란치스코의 영성, 2013.10.4 금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2| 2013-10-04 김명준 5475
86044 참 좋군요. 2013-12-24 이정임 5473
86130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 축일 |1| 2013-12-28 원근식 5474
86288 '익명의 그리스도교'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2| 2014-01-04 김영완 5475
86325 누군가 당신을 찾을 때에는 2014-01-06 강헌모 5471
86535 나는 어떤 존재일까? 2014-01-14 강헌모 5474
86554 십자가와 구리뱀(영상129) |1| 2014-01-15 최용호 5471
86739 교황님의 교회 안에서의 조그마한 개혁 |1| 2014-01-22 홍종선 5472
87082 2월6일(목) 聖바오로 미키, 聖女도로테아 님♥ 2014-02-06 정유경 5471
87221 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14-02-13 조재형 5476
87227 인사와 대화 |1| 2014-02-13 이부영 54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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