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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935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전례피정 (서울 장충동 분원) 2018-12-03 이옥례 1,0420
217127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2018-12-28 이부영 1,0420
217338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9-01-21 주병순 1,0421
21761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9-03-16 주병순 1,0420
217661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9-03-23 주병순 1,0421
218017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9-06-01 주병순 1,0420
218398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9-07-30 주병순 1,0420
218798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9-09-30 주병순 1,0421
219160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9-12-02 주병순 1,0420
219166 노력하는 재능만이 승자의 첩경임 2019-12-04 박윤식 1,0421
219624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 전 9일 기도 나흘째 날 기도문입니다. |1| 2020-02-20 김흥준 1,0420
221134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20-10-21 주병순 1,0420
22114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20-10-24 주병순 1,0420
22116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20-10-28 주병순 1,0420
221253 아버지께 2020-11-15 유경록 1,0421
221730 연중 제2주일 복음특송 '하느님의 어린양(이용현 신부)' 더프레즌트 Dig ... 2021-01-13 오현경 1,0420
221836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1-01-25 주병순 1,0421
221871 위기의 레지오를 구하는 마음으로 |5| 2021-01-30 조용오 1,0421
22379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1-11-01 주병순 1,0420
224245 01.18.화."안식일의 주인이다."(마르 2, 28) |1| 2022-01-18 강칠등 1,0421
22426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... 2022-01-20 주병순 1,0420
227233 02.14.화.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."너희는 어찌하 ... 2023-02-14 강칠등 1,0420
227335 ★★★★★† 80.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 ... |1| 2023-02-23 장병찬 1,0420
4350 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일들 입니다. 1999-03-15 신영미 1,04117
11238 ★FotoFun6 2000-06-03 김춘열 1,0419
15864 한통은 입을 다물어야 한다! 2000-12-21 조한수 1,04141
17176 ★ 사랑은....... 아무나 하나? ~♬ 』 2001-01-29 최미정 1,04137
17183     [RE:17176]아름다운 삶.... 2001-01-29 이우정 2167
24914 너무나 예쁘고 가슴시린 글이라... 2001-10-06 이순희 1,04118
26428 ***탈렌트 황수정님께... 2001-11-16 구본중 1,04115
36085 성직자 비리,그러다가 흐지부지.. 2002-07-13 조형권 1,04114
36091     [RE:36085] 2002-07-13 김경표 2431
36100        [RE:36091]사무장보다 신부님 책임이 2002-07-13 조형권 2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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