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755 반영억 신부님_작은 일에 충실해야 2024-11-20 최원석 3422
177754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.”(루카 19,13) 2024-11-20 최원석 3614
177753 양승국 신부님_주님께서 그대에게 베풀어주신 은총의 선물은 무엇입니까? |1| 2024-11-20 최원석 4494
177751 이수철 신부님_희망의 순례자 |3| 2024-11-20 최원석 44110
177750 신앙인답게 묵상 내용을 나누는 아름다운 장소가 되길 바라면서 |4| 2024-11-19 박윤식 4222
177749 ■ 신뢰하시는 그분을 꼭 믿고 의지해야만 / 연중 제33주간 수요일(루카 ... |1| 2024-11-19 박윤식 3491
17774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3주간 수요일: 루카 19, 11 - ... 2024-11-19 이기승 3533
177744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24-11-19 주병순 3660
177743 반영억 신부님_비움으로 주님을 만납니다 2024-11-19 최원석 3771
177742 세관장 자캐오의 구원? |1| 2024-11-19 김대군 3911
177741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|5| 2024-11-19 조재형 5597
177740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|1| 2024-11-19 박영희 2584
17773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1-10 / 연중 제33주간 화요일) 2024-11-19 한택규엘리사 3060
17773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우리를 성 ... 2024-11-19 이기승 3141
177736 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 2024-11-19 최원석 3551
177735 소중한 분들에게 띄우는 편지 2024-11-19 김중애 3942
177734 자제와 극기로 범죄하는 습성을 교정(矯正)함 2024-11-19 김중애 3241
177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9) 2024-11-19 김중애 4255
177732 매일미사/2024년11월19일화요일[(녹) 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2024-11-19 김중애 2791
177729 양승국 신부님_혹시라도 지금 인생의 최저점(最低點)에 서 계십니까? |1| 2024-11-19 최원석 3605
177728 이수철 신부님_행복하여라 |2| 2024-11-19 최원석 4328
177727 ★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(1) |1| 2024-11-19 장병찬 4630
177726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4-11-19 장병찬 2800
177725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4-11-19 장병찬 3420
177724 †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1-19 장병찬 2650
177723 이영근 신부님_“자캐오야, 얼른 내려오너라.”(루카 19,6) 2024-11-18 최원석 3753
17772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1-18 김명준 2450
177719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(容恕) (루카19,1-10) |1| 2024-11-18 김종업로마노 2652
177718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|1| 2024-11-18 김종업로마노 3043
177721     Re: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2024-11-18 최원석 2220
177716 ■ 스스로 자캐오의 집에 가신 예수님 / 연중 제33주간 화요일(루카 19 ... |1| 2024-11-18 박윤식 4491
169,247건 (411/5,64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