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408 이스라엘은 이민족 신들의 존재와 능력을 믿었다 2018-11-23 이정임 1,6511
12542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4 노동에 참여하는 활동의 자유) 2018-11-24 김중애 1,2921
125428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. 2018-11-24 김중애 1,8161
125433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8-11-24 주병순 1,4621
1254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... |2| 2018-11-24 김동식 1,8421
125442 그리스도 왕 대축일 제2독서 (요한묵시1,5ㄱㄷ-8) 2018-11-25 김종업 1,6701
125443 성서 주간 2018-11-25 김종업 2,9941
125445 ■ 낮춤으로 높아지신 분 /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... 2018-11-25 박윤식 1,6511
125450 2018년 11월 25일 주일(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) 2018-11-25 김중애 1,3221
125465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(성서 주간) 내가 임금 ... 2018-11-25 주병순 1,6851
12546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월요일)『 가 ... |1| 2018-11-25 김동식 1,8961
125478 11.26.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11-26 송문숙 1,5991
125483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6 현세 재화의 뜻) 2018-11-26 김중애 1,6041
125485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. 2018-11-26 김중애 1,6991
12548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5. 최후의 방법? |1| 2018-11-26 김시연 1,5501
125492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8-11-26 주병순 1,6471
12549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4주간 화요일)『 성 ... |2| 2018-11-26 김동식 1,8961
125494 가난한 과부의 렙톤 두 닢과 예수님의 분노 2018-11-26 임성빈 3,0381
125498 ■ 종말의 그때라도 오직 그분만을 /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2018-11-27 박윤식 1,8141
1255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1) ’18.11. ... 2018-11-27 김명준 1,4571
125509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7 재산 취득·사유권) 2018-11-27 김중애 1,6461
125511 무엇이 이루어지길 원하는가?.. 2018-11-27 김중애 1,9911
125512 자신을 깨우는 태양 2018-11-27 김중애 1,8411
125514 [교황님미사강론]복자 바오로 6세 등 일곱분의 시성과 거룩한 미사 [201 ... 2018-11-27 정진영 1,8611
125519 회심, 축복의 통로 2018-11-27 이정임 2,0921
1255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2) ’18.11. ... 2018-11-28 김명준 1,5251
125542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8 경제 활동과 그리스도 왕국) 2018-11-28 김중애 1,6281
125544 아름다운 기도 2018-11-28 김중애 2,0461
125545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|1| 2018-11-28 최원석 1,8711
1255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6. 자유의지란? |1| 2018-11-28 김시연 1,9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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