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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250 † 071.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4-16 장병찬 2260
231252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4-04-17 주병순 2000
231253 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. 2024-04-17 이은숙 2520
231255     Re: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. |2| 2024-04-17 김재환 2440
231260 † 072.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... |1| 2024-04-17 장병찬 1570
23127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2024-04-18 주병순 2120
231271 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 ... |1| 2024-04-18 장병찬 2230
231272 † 074.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4-18 장병찬 2000
231273 † 075.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... |1| 2024-04-18 장병찬 2190
23127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4-04-19 주병순 2050
231275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 2024-04-20 조돈관 1930
231276 믿음과 실천 (하느님에 대한 말씀 도표) 2024-04-20 유경록 1780
231281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24-04-20 주병순 1920
231283 새 책! 『육식, 노예제, 성별위계를 거부한 생태적 저항의 화신, 벤저민 ... 2024-04-20 김하은 2210
231284 새 책! 『죽음의 왕, 대서양의 해적들』 글·그림 데이비드 레스터, 글 마 ... 2024-04-20 김하은 2020
231288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4-04-21 주병순 2000
231292 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... |1| 2024-04-21 장병찬 1590
231294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4-04-22 주병순 2130
231295 † 077.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 ... |1| 2024-04-22 장병찬 1920
231297 오사카,교토교구 3박4일 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. 2024-04-22 오완수 2260
231298 굿뉴스복음쓰기 오류 2024-04-23 유정미 2430
23130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4-04-23 주병순 2020
231306 금연지원센터 추천합니다. 2024-04-24 부족한신자 2470
231307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24-04-24 주병순 2130
231308 † 079.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... |1| 2024-04-24 장병찬 1440
231309 이웃 사랑 2024-04-25 조병식 2460
231310 +5월 4일 - 5일 청년(남.여) 성서피정 초대합니다 ?? 2024-04-25 전명희 2770
231313     Re:+5월 4일 - 5일 청년(남.여) 성서피정 초대합니다 ?? 2024-04-25 김재환 2620
231316           Re:앗! 형제님~^^ |1| 2024-04-25 김재환 2571
231317           혹시 그럼 내일 열리는 이건 범종교적 행사인가요? 2024-04-26 김재환 2700
2313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Re:혹시 그럼 내일 열리는 이건 범종교적 행사인가요? 2024-04-26 김재환 2320
231311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4-04-25 주병순 1990
231315 † 080.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4-04-25 장병찬 1960
23132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4-04-26 주병순 2140
231321 † 081.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4-26 장병찬 1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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