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439 우리의 존재자체가 선교도구요 수단 입니다. /구자윤신부님 2009-07-12 김중애 5441
47782 7월 26일 야곱의 우물-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09-07-26 권수현 5443
48050 '부스러기는 먹습니다' [완전한 가난] |1| 2009-08-04 장이수 5443
48136 역대기 상 14장 다윗이 예루살렘에 자리 잡다 |1| 2009-08-07 이년재 5442
48287 역대기상 19장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쳐부수다 2009-08-12 이년재 5441
48421 ♡ 지팡이 ♡ |1| 2009-08-18 이부영 5442
4869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34 2009-08-28 김명순 5441
48855 예수님의 표양과 가르침을 따라 극기(2) 2009-09-03 김중애 5441
49620 묵상과 대화 <다른 사람과 다른 나라에 대한 착취> 2009-10-05 김수복 5441
49722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|2| 2009-10-08 주병순 5444
5057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88 2009-11-10 김명순 5443
50619 유딧기1장 네부카드네자르가 메디아 임금 아르팍삭을 쳐부수다 |1| 2009-11-11 이년재 5441
51088 하느님을 만나는 통로 |2| 2009-11-30 김열우 5441
52742 연중 제4주일 강론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31 박명옥 5447
52843 계속되는 현존의 기억 2010-02-04 김중애 5443
52849 보속의 기도 2010-02-04 김중애 5441
53545 경동시장 할머니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1 이순정 5442
54351 용서하라 |2| 2010-03-29 김중애 5442
54934 자비와 뉘우치는 사람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18 장병찬 5442
5502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22 김광자 5442
5520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4-28 김광자 5443
55370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2010-05-03 김용대 5442
55570 너희를 죽이는 자마다 하느님께 봉사한다고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5-10 이순정 5442
55598 ♡ 풍부한 은총의 샘 ♡ 2010-05-11 이부영 5442
55888 (499)부부의 날에 바친 오늘의 기도. |5| 2010-05-21 김양귀 54418
56200 가끔 밤 하늘의 별을 보세요 |2| 2010-06-01 김광자 5444
56830 “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.” - 6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0-06-24 김명준 5445
57291 지혜로운 이의 삶 |4| 2010-07-14 김광자 5445
57849 연중 제19주일/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2010-08-07 원근식 5447
58107 연쇄반응 2010-08-20 김용대 54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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