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809 2월3일 야곱의 우물-마르 6,1-6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|1| 2010-02-03 권수현 5942
52808 2월 3일 연중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태파노 신부님 |1| 2010-02-03 노병규 1,07315
5280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합리화 |5| 2010-02-03 김현아 1,06315
52806 의학공부로 터득한 것은? |1| 2010-02-03 유웅열 5823
52805 펌- (128) 휠체어를 누르는 아버지 2010-02-03 이순의 5162
52804 봉헌의 의미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10-02-03 김광자 7876
52803 예쁜 마음그릇 |6| 2010-02-03 김광자 7591
5280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2-03 김광자 5912
52801 "천국은 한계가 있다" - 2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0-02-03 김명준 6477
52800 믿음의 뿌리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02 장병찬 5291
52799 둥지 2010-02-02 이재복 4921
52798 신성한 사랑에 봉헌하는 기도. 2010-02-02 김중애 4971
52797 사진묵상 - 그 꽃이 2010-02-02 이순의 6202
52796 삶의 기술/생각을 허용하라/안셀름 그륀 2010-02-02 김중애 5453
52795 욥기16장 쓸모없는 위로자들 |1| 2010-02-02 이년재 4892
52794 펌 - (127) 그런 심부름은 맨날 맨날 2010-02-02 이순의 5060
52793 어머니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2 이순정 8434
52792 가정교서 <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>[허 ... 2010-02-02 이순정 6671
5279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10-02-02 주병순 6311
52789 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. 2010-02-02 김중애 6623
52788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2-02 김중애 6202
52787 <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말, 언론과 방송> 2010-02-02 김종연 5216
52786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10-02-02 박명옥 8868
52784 2월2일 야곱의 우물- 루카2,22-40 묵상/ 삶의 봉헌 |1| 2010-02-02 권수현 8005
52783 여유를 갖고 삶을 즐겨라! |2| 2010-02-02 유웅열 6924
527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2-02 이미경 1,18818
52781 ♡ 짧은 인생 ♡ 2010-02-02 이부영 6353
52780 2월 2일 화요일 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10-02-02 노병규 1,46922
527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과 혼인 |2| 2010-02-02 김현아 1,32516
52778 아름다운 동행.......2편 2010-02-02 박민숙 98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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