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854 "하느님 안에 자리 잡은 초연한 삶" - 12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09-12-30 김명준 5395
52907 욥기19장 자네들은 언제까지 그러려나 |1| 2010-02-05 이년재 5391
53000 2월9일 야곱의 우물- 마르7,1-13 묵상/ 사람의 전통 |1| 2010-02-09 권수현 5393
53053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10-02-10 주병순 5398
53131 짬내서 기도하시면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13 이순정 5394
53213 <죽음이란?> |2| 2010-02-17 김종연 5393
53362 원래 떠돌아 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2-22 이순정 53911
53578 삶은 엄숙한 것이다. |2| 2010-03-02 유웅열 5393
54125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10-03-21 주병순 5397
54247 묵상기도는 사랑의 행위 2010-03-25 김중애 5392
54606 4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13-35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3| 2010-04-07 권수현 5393
54637 성모순례지성당 성삼일 ( 부활성야 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7 박명옥 5397
55198 "십자가 뒤에는 악마가 있다(Detras de la cruz esta el ... 2010-04-27 김명준 5395
55282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0-04-30 주병순 5391
55910 성령을 교회의 어느 곳에서 느낄 수 있는가?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2 이순정 5395
56085 ♥아담과 하와의 소명과 임무는 무엇인가? 2010-05-27 김중애 5390
56152 "가장 좋은 것은 물과 같다(上善若水)"- 5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0-05-29 김명준 5394
56636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|5| 2010-06-17 김광자 5394
56653 중요한 것은 현실의 삶이다. |2| 2010-06-17 유웅열 5392
56912 연중 제13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-06-28 박명옥 53911
57121 "자유인이냐 노예냐?" - 7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0-07-06 김명준 5396
57260 하느님께 대한 신뢰 |1| 2010-07-12 김중애 5393
57785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0-08-04 주병순 53919
57968 기다림과 인내와 실패까지도 받아들임 |1| 2010-08-12 김중애 5391
58193 우리는 기도하는 존재입니다. 2010-08-24 김중애 5391
59127 평신도로 사는 것과 제자로서 사는 것의 차이 2010-10-11 김용대 5391
59239 우리 안에 있는 것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7| 2010-10-15 김광자 5396
5924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10-15 김광자 5393
59276 (531) 여러가지 방법으로...도움을 주시는.. 나의 하느님. |2| 2010-10-16 김양귀 5395
59885 듣기 세가지 2010-11-11 김중애 53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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