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147 "왕 중의 왕이신 그리스도" - 11.21, |1| 2010-11-21 김명준 5398
60427 뱀과 독이란? - 윤경재 |1| 2010-12-03 윤경재 5396
60633 14. 내 안을 들여다 보기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셋째주일 ... |3| 2010-12-12 박영미 5393
60924 당신은 그분께 매우 소중한 존재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 |3| 2010-12-24 이순정 5396
61161 두루 다시는 분! [허윤석신부님] |2| 2011-01-03 이순정 53910
6204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 2011-02-14 김광자 5394
62224 ☆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☆ |4| 2011-02-21 김광자 5395
62817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1-03-15 주병순 5393
63653 4월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8,51-59 묵상/ 나는 어떤 자세로 실천해 ... 2011-04-14 권수현 5393
63671 "영원한 생명" - 4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11-04-14 김명준 5394
64103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 ... 2011-05-01 박명옥 5393
65267 연중 제11주간 - 주님의 기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6-15 박명옥 5393
65592 박계용님, 늦게나마 사과의 글 전합니다. |2| 2011-06-28 최인숙 5396
66002 오늘의 복음 묵상 -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? 2011-07-15 박수신 5391
67607 유 대철 성인에게서 배우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9-20 노병규 5397
68804 기쁨과 즐거움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1-12 오미숙 53912
71015 + 하느님께서 지켜 주셨어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06 김세영 53910
71288 아이고, 내 돈 육백원/최강 스테파노신부 |1| 2012-02-18 오미숙 53916
73260 사랑의 대상인 병 2012-05-22 강헌모 5393
73592 아담의 자손[2]/위대한 인간의 탄생[46]/창세기[61] 2012-06-07 박윤식 5390
74138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7-03 박명옥 5394
75162 연중 제21주일 - 天國의 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28 박명옥 5393
75965 성모님의 학교 2012-10-05 강헌모 5393
77146 '꼴통'은 아무도 못 바꿔 |2| 2012-11-29 강헌모 5395
82983 아무도 가 본 적 없는 하늘나라 2013-07-30 이기정 5396
83163 주님의 일을 하십시오 2013-08-08 강헌모 5390
85080 해야 할 일을 하지않는 - 믿음에 때묻은 종 |1| 2013-11-12 장이수 5390
85856 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13-12-16 조재형 5398
87714 사순 제1주간 월요일 |1| 2014-03-10 조재형 53910
87732 사순 제1주간-화요일 2014-03-10 김원자 5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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