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37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명품 신앙인) 2018-06-23 김중애 2,3104
1374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0) 2020-04-10 김중애 2,3107
2755 연고를 바르는 것도 유죄 2001-09-09 양승국 2,3098
3809 내 안에 있는 나약함(7/3) 2002-07-03 노우진 2,30916
4104 재수 좋은 날 2002-09-29 양승국 2,30924
5655 보다 큰 바다로 나아가기 위하여 2003-10-11 양승국 2,30932
5667     [RE:5655] 2003-10-12 최정현 1,8510
1264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하는 일에 주저함 없이 오래 지 ... |5| 2019-01-01 김현아 2,3094
147082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1-05-23 주병순 2,3090
1013 + 증거의 삶 (하창식 바오로님의 체험 수기) |5| 2008-01-26 최인숙 2,3094
1906 예수님의 치유와 나의 치유 (1/17) 2001-01-16 노우진 2,30816
3508 부활 체험의 여정(4/6) 2002-04-05 노우진 2,30815
110857 성인이 되고 싶습니까? -평생 배우십시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4| 2017-03-20 김명준 2,30810
1199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3) |1| 2018-04-23 김중애 2,3085
131581 [교황님미사강론]2017성유축성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[2017. ... 2019-08-08 정진영 2,3080
113893 8.14.오늘의 기도 "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8-14 송문숙 2,3071
117801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|10| 2018-01-25 조재형 2,30712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3074
123679 연중 제25주일/하느님을 섬김/박성완 신부 |1| 2018-09-23 원근식 2,3072
124427 연중 제29주간 월요일: 하느님 앞에 어리석은 부자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0-22 강헌모 2,3071
12831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일)『 영광스러운 ... |2| 2019-03-16 김동식 2,3071
138731 연중 제9주간 토요일 |8| 2020-06-05 조재형 2,30712
1411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(루카9,57-62) 2020-09-30 김종업 2,3070
154754 부활 제2 주간 토요일 |4| 2022-04-29 조재형 2,3075
1958 믿음의 눈으로/기쁜 소식 에 대하여 2016-05-18 김중애 2,3070
3359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제8처) 2002-03-08 박미라 2,3062
10013 위암의 자연요법 특효비방- 열다섯 번째 강좌 |5| 2005-03-20 김재춘 2,30622
114604 연중 제23주일/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사랑입니다/이기양 신부 2017-09-09 원근식 2,3064
1282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짜 의로운 사람은 이웃에게 화를 내 ... |4| 2019-03-14 김현아 2,30611
141118 드디어 운명의 시간이 왔다. |5| 2020-09-30 강만연 2,3063
148385 [연중 제16주일]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(마르6,30-34) 2021-07-18 김종업 2,3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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