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378 연중 제16주일/농민주일/좋은 몫을 선택하였다. 2010-07-17 원근식 4985
57388 따지지 않고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7 이순정 4985
58018 마음으로 그리는 이미지가 기적을 만듭니다. 2010-08-14 김장섭 4981
58078 이렇게 살았습니다, 재물 맛 한번 누리지 못하고 |2| 2010-08-18 지요하 4989
58658 꿈과 현실 2010-09-17 김열우 4980
6096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2-26 김광자 4981
61080 충만한 하느님의 은총에 마음을 열어라. 2010-12-30 김중애 4983
61731 저의 병이 인생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|2| 2011-01-30 김용대 4988
62100 '무엇이 좀 보이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2-16 정복순 4987
63234 3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요한4,1 2011-03-30 방진선 4981
63292 요한 서간 강해 - 제 7 강론 2011-04-01 홍지효 4982
63346 ♥마음의 ‘아우성들’을 없애는 이냐시오의 다섯 가지 준비 2011-04-02 김중애 4980
64438 부활 제3주간 - 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13 박명옥 4982
64439     Re:부활 제3주간 - 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13 박명옥 2813
64680 "살아계신 하느님" - 5.23,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5-23 김명준 4985
65304 금요일 말씀/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내가 그리스도이다.? 2011-06-17 최규성 4984
65424 6월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7,15-22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... 2011-06-22 권수현 4985
65561 성체 성혈 대축일 - 주임 신부님 강론 말씀 중에서.... |2| 2011-06-27 유웅열 4983
66814 하늘나라는 이 세상과 같지 않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8-17 노병규 4985
67412 떠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것이 인생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09-12 오미숙 4989
67559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2011-09-18 이근욱 4980
69477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가? |1| 2011-12-07 김문환 4981
71593 + 사랑만이 영원하리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03 김세영 4988
72301 [성 목요일] 오늘은 성 목요일 2012-04-05 소순태 4983
74054 하늘나라의 열쇠(희망 신부님의 글) 2012-06-29 김은영 4987
74185 하느님을 사랑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7-05 박명옥 4982
74650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7-30 이근욱 4981
76759 +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1-10 김세영 49811
76949 요한묵시록의 주요말씀(1부) 2012-11-19 박종구 4981
77229 가장 좋은 선교는 자신의 복음화!/신앙의 해[23] 2012-12-03 박윤식 4981
78163 그리스도에게서 오지 않았다 [내가 커져야 한다] 2013-01-11 장이수 4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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