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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234 연중 제28주간 - 믿음은 단순해야 합니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18 박명옥 4972
76569 위령의 날 - 겸손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2 박명옥 4972
77947 이기적인 욕심은 모든 것을 잃게 한다. 2013-01-02 유웅열 4970
77968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. 2013-01-03 유웅열 4970
78885 회개의 시스템 -회개의 일상화- 2013.2.13 재의 수요일, 이수철 프 ... 2013-02-13 김명준 4975
78894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예수님의 의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13 박명옥 4971
79080 마지막 날 처럼 2013-02-21 김중애 4970
80145 빗나간 관신에 무심한죽음/송봉모신부 2013-04-02 김중애 4971
80301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8일월요일 ‘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... |1| 2013-04-08 신미숙 4979
81760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라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6-07 김중애 4973
82464 전인적 치유, 온전한 삶 십자가의 의미- 2013.7.8 연중 제14주간 ... 2013-07-08 김명준 4973
82974 깊이 사랑하라. |1| 2013-07-30 김중애 4974
83142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살아계심을 믿고(희망신부님의 묵상) 2013-08-07 김은영 4972
83206 모르고 지은 죄에 대해서도/신앙의 해[263] 2013-08-11 박윤식 4970
83480 ●하느님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. 2013-08-25 김중애 4971
83537 내 안에 작은 촛불 하나 있다면 |1| 2013-08-27 강헌모 4975
83853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부유한 사람들! 2013-09-11 주병순 4971
84132 ♥영혼의 양식/안셀름그륀 지음 |1| 2013-09-25 김중애 4972
84405 가을엔 따뜻한 가슴을 지니게 하소서 / 이채시인(동영상/화조사랑) |1| 2013-10-08 이근욱 4970
84490 ●하느님과의 단순한 일치(3) 2013-10-14 김중애 4970
84662 주님, 당신의 집사들이 2013-10-23 강헌모 4972
84732 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2013-10-26 임종옥 4970
84911 욕심과 우월감이 모든 화를 일으킨다. 2013-11-04 유웅열 4970
84972 잃어버린 양인가, 길 잃은 양인가? 2013-11-07 강헌모 4971
85263 좋은 삶, 좋은 죽음 - 2013.11.19 연중 제33주간 화요일, 이수 ... 2013-11-19 김명준 4979
85483 “통제 안 받는 자본주의, 새로운 독재일 뿐” 교황 ‘사제로서의 훈계’ 공 ... 2013-11-28 지정희 4973
85799 방치(放置) 2013-12-13 소순태 4971
85957 대림 제4주일/오시는 주님을 준비하며/글:조명연. 홍금표 신부 |1| 2013-12-21 원근식 4972
86399 ▒ - 배티 2014년 1월 은총의 밤 01,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4-01-09 박명옥 4970
86671 ●관능적인 자극의 제어(制御)(1) |1| 2014-01-20 김중애 4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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