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28 불쌍한 빙어들 2003-01-13 양승국 2,31427
1404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탄이 되지 않 ... |2| 2020-08-29 김현아 2,3146
2121 20 06 02 (화) 평화방송 미사참례 이관배 사제 한자 글자 풀이에 삼 ... 2020-07-10 한영구 2,3140
1204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티아 사도 축일)『 사도 ... |2| 2018-05-13 김동식 2,3132
2442 21 05 29 토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앞이마 살갗 윗부분 오른쪽 ... 2022-06-18 한영구 2,3130
113893 8.14.오늘의 기도 "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8-14 송문숙 2,3131
1569 하느님의 축복과 은혜(QT묵상) 2000-09-25 노이경 2,3137
114604 연중 제23주일/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사랑입니다/이기양 신부 2017-09-09 원근식 2,3134
138731 연중 제9주간 토요일 |8| 2020-06-05 조재형 2,31312
147082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1-05-23 주병순 2,3120
1337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만이 죄를 없애는 힘이다 |5| 2019-11-10 김현아 2,31212
2303 세상의 죄, 하느님의 심판(부활6주 화) 2001-05-22 상지종 2,31216
7053 고통이란? 2004-05-13 박용귀 2,31219
139467 2020년 7월 13일[(녹) 연중 제15주간 월요일] 2020-07-13 김중애 2,3120
155877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|4| 2022-06-23 조재형 2,3119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3114
4553 약자를 배려하는 공동체 2003-02-22 양승국 2,31130
3960 화두 |1| 2002-08-19 양승국 2,31130
2971 갈릴래아 호숫가 달빛 아래서 2001-11-29 양승국 2,31111
107677 ■ 작은 겨자씨가 자란 나무와 누룩으로 부푼 빵 /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2| 2016-10-25 박윤식 2,3104
146116 [부활 제2주간 금요일]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(요한6,1-15) 2021-04-16 김종업 2,3100
10948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아낌없는 나눔과 베품의 성인 안토니오 아빠스) 2017-01-18 김중애 2,3102
2666 오시는 주님, 기다리는 우리(연중 19주일) 2001-08-12 상지종 2,31012
3240 혜화 전철역 2002-02-07 양승국 2,31025
127361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12| 2019-02-06 조재형 2,30916
114557 절대적 진리 - 삼위일체이신 하느님. 2017-09-08 김중애 2,3090
14985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인과 제자의 차이: 순교자의 믿음으 ... |2| 2021-09-19 김백봉 2,3097
1187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2) ‘18.3.3. 토. 2018-03-03 김명준 2,3094
2087 하느님께서 너의 맘을 보신다(3/15) 2001-03-15 노우진 2,30918
119543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/구자윤신부 2018-04-06 김중애 2,3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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