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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787 모래 위의 발자욱 2010-06-27 이영주 1,0253
202384 어느 신부님: "저는 한국 가톨릭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." |3| 2013-11-23 김정숙 1,02511
202539 * 나이 동결자 * (시간 여행자의 아내) |3| 2013-12-07 이현철 1,0255
203174 성탄 노래 한 곡 2014-01-08 박영미 1,0258
206160 교황 프란치스코: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 다락방에서... |1| 2014-05-28 김정숙 1,0253
206310 이런판사! 저런판사! 2014-06-05 장일식 1,02511
206634 무엇이 두려우냐. 무엇이 무서우냐? |5| 2014-07-03 김순옥 1,0250
206641     여기에 있는 듯 |1| 2014-07-03 이정임 5331
206640     혹시 이 안에 있나요? 2014-07-03 이정임 5811
20830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5-01-20 주병순 1,0252
209472 영화 인터스텔라 강연- 슬라이드 요약 보내 드립니다. |1| 2015-08-24 이광호 1,0253
20965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|3| 2015-10-02 신인섭 1,0251
21048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16-03-29 주병순 1,0252
210802 세월호와 탐욕 2016-06-06 변성재 1,0253
210818 막달레나의집 직원채용 재공고-주말당직자 2016-06-10 노수미 1,0250
21178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6-11-30 주병순 1,0253
211801 회개하여라.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16-12-04 주병순 1,0253
217512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19-02-27 주병순 1,0251
21761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9-03-16 주병순 1,0250
221222 저희는 쓸모없느나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20-11-10 주병순 1,0250
221281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2020-11-20 박윤식 1,0255
221351 하나님! 우리가 얼마나 서로 거짓과 막말들을 했으면 주둥이를 마스크로 다 ... |1| 2020-11-30 홍성자 1,0256
222187 충격!!! 그는 소시오패스였다.. 천주교에 침투한 트로이의 목마 |3| 2021-03-13 박주환 1,0256
227031 제사 |12| 2023-01-25 김수연 1,0254
20930 ★ 예뻐진 영자... 우째 그런 일을...!』 2001-06-05 최미정 1,02440
26661 그는 다만 마음의 평화를 지닌 2001-11-22 박유진신부 1,02438
38254 34249 박영진님 이리와 보세요. 2002-09-07 조정제 1,02424
40495 그냥 바람이 좋아,삶이 헐거워졌어 2002-10-14 박유진신부 1,02423
54106 사제 성화의 날을 지내고... 2003-06-29 조재형 1,02450
59243 안종영씨 해독력 진짜 문제있네..^^ 2003-12-04 정원경 1,02417
59244     [RE:59243]아, 그리고 2003-12-04 정원경 1547
86721 아, 떼제.. 그리고 로제... |14| 2005-08-19 정중규 1,0249
87410 자기 잘못이 더 큰 줄 모르고 괜히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낸다는 속담(강추) 2005-09-03 조규제 1,02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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