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321 그 아침 |4| 2009-04-11 이재복 5354
4665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8 |1| 2009-06-08 김명순 5353
47120 6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5,21-4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9-06-28 권수현 5352
48236 8월 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18,1-5.10,12-14 묵상/ 작은 이 ... |1| 2009-08-11 권수현 5352
48413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... 2009-08-17 주병순 5351
50404 "공동체와 개인" - 11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11-03 김명준 5354
51801 새해가 열리는 문턱에서 2009-12-28 김용대 5351
53383 주의 기도에서 나타난 빵의 간구 정신 - 윤경재 2010-02-23 윤경재 5357
53574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|4| 2010-03-02 김광자 5354
54324 “얼마 안 남았네!” - 3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3| 2010-03-28 김명준 5356
54369 인내는 하느님의 선물인가? |2| 2010-03-30 유웅열 5353
55210 ♡ 영원한 행복이신 분 ♡ 2010-04-28 이부영 53516
5527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부활 제5주일 2010년 5월 2일) 2010-04-30 강점수 53517
55301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|2| 2010-05-01 김광자 5354
55404 하느님의 사랑에 뿌리내린 사람 2010-05-04 김중애 5353
56303 <거지를 바라보는 내 시선> 2010-06-04 김종연 5359
56500 마음의 내적기도인 묵상기도 2010-06-11 김중애 5351
56690 아내 |2| 2010-06-18 이재복 5357
57461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0-07-21 주병순 53519
57521 아니다!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24 이순정 5359
58078 이렇게 살았습니다, 재물 맛 한번 누리지 못하고 |2| 2010-08-18 지요하 5359
58332 그대 때문에.............. |2| 2010-09-01 손수영 5353
58535 ♡ 용서의 여정 ♡ |2| 2010-09-11 이부영 5355
58894 나는 알고 있다네,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[허윤석신부님] 2010-09-30 이순정 5356
59301 정말 사도처럼 살아보았더니.......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8 이순정 5354
59312 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우리를 녹슬게 함 2010-10-18 김중애 5350
61449 단식에 대한 가르침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 2011-01-17 김종원 5351
61530 우리가 그분께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?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21 이순정 5359
61679 1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르4,26-34 묵상/ 씨앗 |1| 2011-01-28 권수현 5353
61686 느낌의 자제와 사랑의 자제 [허윤석신부님] 2011-01-28 이순정 53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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