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858 내가 서 있다고 느끼는 순간 2011-04-21 이근호 4963
65671 "은총의 샘" - 7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|1| 2011-07-01 김명준 4964
65729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제자의 길 2011-07-04 최규성 4966
66993 열정적이고 침착하게. . . . 2011-08-25 유웅열 4963
67082 8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코 9,49 |1| 2011-08-29 방진선 4961
67191 용서는 진정 새로운 어떤 것이다. 2011-09-02 유웅열 4963
67813 천사의 선물 - 9.29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9-29 김명준 4965
70243 주님 공현 대축일/길을 떠나자/강 길웅 신부 2012-01-07 원근식 4966
71000 + 인기에 영합하는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2-05 김세영 4969
71212 자비는 측은 함에서 비롯되는 보살핌입니다. 2012-02-15 유웅열 4960
71959 3월21일 야곱의 우물- 요한5,17-30 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2012-03-21 권수현 4964
72711 축제의 기쁨 - 4.26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4-26 김명준 4966
73038 카인과 아벨[12]/위대한 인간의 탄생[35]/창세기[50] 2012-05-12 박윤식 4960
73044 五月의 神父님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12 박명옥 4961
73064 + 사랑에는 수고로움이 없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13 김세영 4969
74358 한 말씀만 하소서!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7-14 김은영 4965
74770 8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9,60 2012-08-07 방진선 4960
75245 연중 제21주간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31 박명옥 4960
76324 신앙인의 '꼴값'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22 박명옥 4964
76513 어디에서 왔는지 집주인께서 모른다 [ '~통하여' ] 2012-10-31 장이수 4960
78162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 2013-01-11 김열우 4960
78252 건강한가?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1-16 김은영 4962
79013 삶을 요리하는 방법 2013-02-18 유웅열 4960
79123 2월23일(토) 聖 폴리카르포 님 2013-02-22 정유경 4960
79795 봉사활동의뿌리는 기도 생활이다/송봉모신부지음 2013-03-20 김중애 4961
80024 + 십자가를 삶의 중심에 / 장봉훈 주교님 |1| 2013-03-29 김세영 4969
80547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18일 부활 제3주간 목요일 복음묵 ... |2| 2013-04-18 신미숙 4968
80649 왜 2년을 더 기다려야/송봉모신부 2013-04-21 김중애 4963
80792 + 다 이루어주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3-04-27 김세영 49611
81429 포도나무의 비유와 우정의 관계/ 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5-22 김중애 4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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