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301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|2| 2010-05-01 김광자 5354
55404 하느님의 사랑에 뿌리내린 사람 2010-05-04 김중애 5353
56303 <거지를 바라보는 내 시선> 2010-06-04 김종연 5359
56500 마음의 내적기도인 묵상기도 2010-06-11 김중애 5351
57461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0-07-21 주병순 53519
57521 아니다!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24 이순정 5359
58078 이렇게 살았습니다, 재물 맛 한번 누리지 못하고 |2| 2010-08-18 지요하 5359
58332 그대 때문에.............. |2| 2010-09-01 손수영 5353
58535 ♡ 용서의 여정 ♡ |2| 2010-09-11 이부영 5355
58894 나는 알고 있다네, 나의 구원자께서 살아 계심을[허윤석신부님] 2010-09-30 이순정 5356
59301 정말 사도처럼 살아보았더니.......[허윤석신부님] 2010-10-18 이순정 5354
59312 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우리를 녹슬게 함 2010-10-18 김중애 5350
61449 단식에 대한 가르침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 2011-01-17 김종원 5351
61530 우리가 그분께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?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21 이순정 5359
61679 1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르4,26-34 묵상/ 씨앗 |1| 2011-01-28 권수현 5353
61774 ♡ 다양한 수단 ♡ 2011-02-01 이부영 5350
62408 어린이 예찬_소파(小波) 방정환 |3| 2011-02-26 박영미 5352
62790 ♡ 빛 ♡ 2011-03-14 이부영 5353
63230 겸손한 자제심, 2011-03-30 김중애 5351
67786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28 박명옥 5352
67895 10월3일 야곱의 우물- 루카10, 25-37 묵상/ 하느님을 사랑하기에 ... 2011-10-03 권수현 5352
68721 종과 벗의 차이 [노예와 친구 분별] 2011-11-08 장이수 5352
69684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2011-12-15 이근욱 5352
70745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-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![김웅 ... |5| 2012-01-25 박명옥 5351
72230 ◆ 요셉 신부님의 주일 복음 동영상- 주님 수난 성지주일 2012-04-02 김혜진 5354
73507 더러운 인생 2012-06-03 강헌모 5354
75074 성체훼손, 더 강력해진 억압기제에 직면한 교회 |1| 2012-08-23 박승일 5350
75476 네가 필요로 하는 모두는 희망이다 - 9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12-09-12 김명준 5355
75580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비결 |3| 2012-09-17 유웅열 5354
76210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'사후를 걱정하지 말라' 2012-10-17 강헌모 5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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