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279 왜 나이가 다섯살 차이나면 존중해야하는가? 2023-06-02 김대군 5340
163552 우리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. |1| 2023-06-15 김중애 5341
163839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|2| 2023-06-28 주병순 5340
164571 주여! 행복한 삶을 살게 하소서! |1| 2023-07-28 김대군 5340
176414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 |2| 2024-09-30 조재형 5346
185892 연중 제 30 주간 수요일 |6| 2025-10-28 조재형 5349
185893     ☞ Re:연중 제 30 주간 수요일 2025-10-28 강칠등 2002
186622 사람의 울음, 하느님의 눈물 , 예수님 위로하기 2025-12-02 최영근 5341
186659 대림 제1주간 금요일 |6| 2025-12-04 조재형 53412
186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10) 2025-12-10 김중애 5346
186796 12월 12일 수원교구 묵상글 2025-12-12 최원석 5341
1872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6,45-52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) 2026-01-07 한택규엘리사 5340
187292 매일미사/2026년 1월 9일 금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2026-01-09 김중애 5340
187380 매일미사/2026년 1월 13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1주간 화요일] 2026-01-13 김중애 5340
187582 생활묵상 : 피는 얼굴 지는 얼굴 |3| 2026-01-23 강만연 5344
187975 김건태 신부님 외 3분 신부님 묵상글_2월 13일 2026-02-13 최원석 5341
188863 Beyond the Easter Candy: A Call for Litur ... |2| 2026-04-03 Mark Choi 5344
188885     Re: 댓글을 달기 보다는 이게 더 낫겠다 싶어 남깁니다. 마르코 형제님 |1| 2026-04-04 강만연 500
24709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. 2007-01-22 주병순 5332
26252 세월을 느끼게 하는 가족 목욕행사 |2| 2007-03-21 지요하 5332
27588 사랑의 2단계-베르나르도 성인 2007-05-17 임소영 5331
32392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07-12-21 주병순 5333
33142 요셉 성인을 공경하고 본받읍시다 2008-01-22 김기연 5332
34448 성체 안에 그리스도의 현존 |4| 2008-03-11 장이수 5334
34449     마리아 없이 '말씀과 성령을 통한 현존' [강생의 의미] |5| 2008-03-11 장이수 3283
34452        [천상의 육체]에 대해 설명해 주실분 계시는지요. |4| 2008-03-12 장이수 3723
37129 <참된 믿음은 주님과 일치입니다> ... 윤경재 |2| 2008-06-22 윤경재 5334
42573 태초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구한 것과, 그 열쇠는? |1| 2009-01-02 김열우 5331
4402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2-21 김광자 5335
44510 십자가 아래의 어머니와 아들 2009-03-10 장이수 5332
45760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. |2| 2009-04-30 주병순 5332
46059 사무엘 상 31장 사울이 죽다 |3| 2009-05-12 이년재 5331
46640 그래서 유월은 슬픈 넋의 눈물이 모여....... |1| 2009-06-07 김경애 5331
47516 "철부지들 공동체"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09-07-15 김명준 5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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