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4716 ♡ 사랑이신 하느님 ♡ 2011-05-25 이부영 4945
64856 ♡ 해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하소서 ♡ 2011-05-31 이부영 4941
65075 6월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7,11ㄴ-1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2011-06-08 권수현 4944
65513 평촌성당 일일 대피정/축복의 삶(2) - 이세형 유스티노 신부님. 2011-06-25 유웅열 4944
66913 사제서품으로 기적은 없다. 2011-08-22 유웅열 4944
67191 용서는 진정 새로운 어떤 것이다. 2011-09-02 유웅열 4943
67655 ‘중심’에 대한 묵상 - 9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9-22 김명준 4945
69136 성령 칠은에 대한 깊은 묵상 -안겔른 그륀 신부- 2011-11-25 유웅열 4944
70442 연중 제2주일 와서 보아라/유 광수 신부 |1| 2012-01-14 원근식 4943
71901 + 말은 말이고 삶은 삶이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3-18 김세영 49411
71983 사순 제4주간 -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22 박명옥 4942
72852 조화와 긴장 2012-05-04 유웅열 4940
72914 거짓 고통과 참 고통을 구분하라 2012-05-07 강헌모 4940
73972 불의한 개와 더러운 돼지 [그대로 있어라] 2012-06-25 장이수 4940
74015 ‘내 삶의 전기(傳記) 나무’ - 6.27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2-06-27 김명준 49411
74177 7월5일 야곱의 우물- 마태9,1-8 묵상/ 진정한 친구란 ? 2012-07-05 권수현 4946
74426 철부지 보다 못한 지혜 [말씀을 받지 못하다] |1| 2012-07-18 장이수 4941
74788 8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사도14,22 |1| 2012-08-08 방진선 4940
74896 언제나 먼저 생각하고 말을 해야 합니다. 2012-08-14 유웅열 4941
75049 ♡ 소중한 뿌리 ♡ |1| 2012-08-22 이부영 4941
75534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선물 받은 17년 2012-09-15 강헌모 4942
75535 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2-09-15 박명옥 4941
75636 ♡ 천주교회의 교리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까? ♡ 2012-09-20 이부영 4942
76643 발 꾸 락 이 닮 았 삼 2012-11-05 조화임 4940
7703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2년 11월 25일) 2012-11-23 강점수 4944
77064 상실의 슬픔, 충분히 슬퍼해야 2012-11-25 강헌모 4945
77465 하늘 나라의 작은 이, 영적인 몸의 걸인 2012-12-13 장이수 4940
78155 세상영광과 세상비난으로부터 물러나다 [힘] 2013-01-11 장이수 4940
78401 ♡ 구세주를 열망하라 ♡ 2013-01-23 이부영 4940
78511 <거룩한내맡김영성> 정녕 내 멍에는- 이해욱신부 |1| 2013-01-29 김혜옥 49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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